iMBC 연예

헨리-딘딘, 너무 웃겨서 몰랐던 음악실력자들의 반전 매력!

헨리와 딘딘이 나란히 음악 실력을 드러내며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지난 20일(금) <나 혼자 산다>에 등장한 헨리는 감출 수 없는 4차원 매력과 함께 즉석에서 작곡하고 연주하는 음악 천재적 면모를 드러내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헨리는 화장실에서 에릭남에게 영상통화를 걸거나 윌슨의 안마를 해주는 등 어디로 튈 지 모르는 행동들을 하다가도, 루프스테이션으로 편곡 작업을 할 땐 180도 돌변했다. 피아노 앞에서 그 어느 때보다 진지해진 헨리의 모습에 앞서 보여준 예능적 매력들마저 천재의 특성처럼 느껴졌다.



한편, 딘딘 역시 그간 보여준 예능 대세의 모습과는 다르게 무대에서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최근 <무한도전>, <라디오스타>, <마이 리틀 텔레비전> 등 MBC 예능을 섭렵하며 맹활약 중인 딘딘은 <복면가왕>을 통해 랩 뿐만 아니라 노래도 잘 한다는 사실을 톡톡히 증명했다. 아쉽게 2라운드에서 탈락하긴 했지만 실력을 보여주기엔 충분한 시간. 정체 공개 이후에는 딘딘이 가왕이 되면 녹화 스케줄을 바꿔달라고 제작진에 요청했다는 사연이 알려지며 또 한 번 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예능의 독특한 캐릭터로 먼저 주목을 받았고, 역시나 예능을 통해 남다른 음악 실력을 증명하게 된 헨리와 딘딘. 다양한 영역을 넘나드는 이들의 활동을 더욱 기대해보는 바이다.




iMBC연예 김은별 | 화면캡쳐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