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만 찾는 어머니 때문에 이시언이 당황했다.
12월 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이시언은 고향 부산에 내려가 함께 김장을 했다.
이시언은 “이종석한테서 연락 오나”라는 어머니의 말에 “원래 연락 안 했다!”라고 답했다. “사인 받아오라 안 카드나”라는 어머니의 말에 이시언은 “용돈이다!”라는 말로 잠시 입을 막았다.
그러나 이내 “내 이름 넣어가 사인 받아오라”라며 이종석 타령이 이어지자 “모르는 사람이라 생각하면 된다!”라며 단호하게 답했다. 그럼에도 계속되는 이종석 타령에 결국 아버지는 “느그 아들은 생각 안 하고 종석이만!”이라며 아들을 지켰다.
이날 방송은 이시언의 고향 방문, 이수경의 싱글 라이프, 이말년과 기안84의 만남 등이 펼쳐졌다.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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