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씽: 사라진 여자>[제공/배급: 메가박스㈜플러스엠Ⅰ제작: 다이스필름㈜Ⅰ감독: 이언희 Ⅰ 출연: 엄지원, 공효진]의 엄지원과 공효진이 지난 11/28(월) ‘네이버 배우를 만나다’와 ‘CGV 스타★라이브톡’을 진행해 팬들로부터 열화와 같은 호응을 얻었다.
어느 날 아이와 함께 감쪽같이 사라진 보모. 이름도 나이도 모든 것이 거짓이었던 그녀의 충격적인 진실과 마주하면서 시작되는 5일간의 추적을 그린 감성 미스터리 <미씽: 사라진 여자>의 엄지원, 공효진이 온•오프라인을 장악하며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SBS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을 시작으로, [두시탈출 컬투쇼] 스튜디오에 급습하며 지친 오후 빅웃음을 선사했던 미미 시스터즈 엄지원과 공효진. 뒤이어 저녁 시간에는 ‘네이버 배우를 만나다’와 ‘CGV 스타★라이브톡’을 통해 점점 업그레이드되는 입담과 절친 케미스트리를 마음껏 발산했다. 온종일 지치지 않는 에너지를 드러낸 두 사람의 현장 스틸들은 충무로 대표 특급 절친임을 입증하듯 서로를 향한 애정이 듬뿍 담겨 있어 찰떡궁합의 원동력을 짐작케 했다. 추운 날씨에도 영화 홍보를 위해 종횡무진한 두 배우의 열정에 힘입어 <미씽: 사라진 여자>는 포털사이트 개봉예정영화 검색어 1위부터 동시기 개봉작 예매율 1위까지 차지, 쾌조의 스타트를 보이며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네이버 배우를 만나다’를 통해 재치 넘치는 입담을 선보이며 예비 관객들로 하여금 ‘홍보 요정’이라는 별칭을 얻은 엄지원과 공효진. 네이버 V앱 무비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된 엄지원, 공효진의 ‘배우를 만나다’ 라이브에서 두 사람은 영화의 비하인드를 공개하는 것을 시작으로, 애교와 공약까지 펼치며 입담을 폭발시켰다.
‘지선’의 스틸을 보면서 엄지원은 “매 순간 어려웠던 촬영이었다. 명확한 감정라인이 없는 캐릭터였기 때문에 촬영하면서 더욱 어려웠다. 가장 올바른 방향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며 고충을 털어놓았다. 이어 공개된 ‘한매’의 스틸 속 옆구리 흉터자국을 보고 공효진은 “분장이 참 잘된 것 같다”는 농담 섞인 말에 이어 “‘한매’가 처한 상황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스틸”이라고 말해 그녀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궁금증을 자극했다. 엄지원은 “본인이 처한 상황이 너무 안 좋을 때는 다른 사람의 상황을 배려하지 못하고 외면한다. 지금 이 스틸은 영화 속에서 ‘지선’과 ‘한매’의 그런 상황을 보여준다”고 말해 영화가 가진 묵직한 메시지를 암시했다.
영화에 대한 두 여배우의 한 마디 한 마디는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과 함께 단체 관람을 하겠다는 댓글까지 끌어냈다. 이에 엄지원, 공효진은 애교와 손하트, 윙크를 선보이며 특급 팬 서비스로 보답했다. 또한 두 배우는 2주 안에 400만을 돌파하면 둘이 함께 코미디 영화에 출연한다는 엉뚱한 공약을 이야기하며 너스레를 떨었다. 재치 넘치는 입담을 자랑하는 엄지원과 공효진의 거침없는 토크에 대해 팬들은 ‘공프라 엄프리’라 부르고, 토크쇼와 예능에 출연해 달라며 열성적인 지지를 보냈다. 공격적인 홍보에 나섰다며 홍보 요정으로서의 면모를 가감 없이 보여준 엄지원과 공효진. 종료 시각이 다가오며 아쉬워하는 팬들에게 영화 밖에서는 미미 시스터즈로 유쾌한 재미를 선사하지만, 영화 <미씽: 사라진 여자>를 통해서는 진정성 있는 연기와 이야기를 선보일 것을 예고해 마지막까지 홍보 요정으로서 활약을 펼쳤다.
‘배우를 만나다’ 생중계에 이어 엄지원, 공효진, 이언희 감독이 CGV 스타★라이브톡 생중계를 통해 전국 17개 극장 관객들과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그동안은 발랄하게 임했는데, 영화를 본 실제 관객들과 만나게 되니 조금 떨린다”고 전한 공효진의 말처럼 진지하면서도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CGV 스타★라이브톡은 진행되었다. 영화를 본 관객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완벽한 캐스팅’에 대해 이언희 감독은 “영화를 보셨으니 알 거다. 나의 믿음에 두 배우는 연기로 증명을 해주었다”며 인생 연기를 펼친 엄지원, 공효진에게 엄지를 치켜세웠다. 엄지원은 단숨에 시나리오를 읽고 “매니저가 당황할 정도로 빨리 결정했다”고 했을 만큼 영화의 탄탄한 이야기에 매료되어 온몸을 던져 연기했다. 오열, 서늘한 눈빛 못지않게 중국어 연기로 주목 받은 공효진은 “한국어 대사도 쉽게 할 수 없었다”고 말해 그녀가 대사 한 마디 한 마디에 얼마나 공을 들였는지 짐작하게 했다.
이어 진행된 키워드 토크에서는 영화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을 수 있었다. 예고편에서부터 예비 관객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한매’의 오열 장면에 대해 이언희 감독은 “너무 서럽게 울어 동네 사람들이 울지 말라며 걱정을 할 정도였다”는 웃지 못할 에피소드를 전했다. “물속이었지만 눈물이 보일 정도로 감정이 와 닿았다”는 사회자의 말처럼 체력적으로나 감정적으로 결코 쉽지 않았던 수중촬영에 대해 엄지원은 “많은 분이 걱정했지만 우리가 물 체질이었던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떨어 장내를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계속된 관객과의 질의응답 시간에는 엄지원, 공효진, 이언희 감독 모두 성심성의껏 답변하며 시종일관 따스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한매’라는 이름 외에 그녀가 사용하는 여러 이름의 유래에 관해 묻는 질문에 이언희 감독은 ‘한매’가 되기 전 그녀가 사용하는 이름에 대해 화투에서 아이디어를 가져왔다는 재치 있는 답변으로 배우와 관객들의 웃음을 터뜨렸다. 서로의 역할이 바뀌었다면 어땠을 것 같은지 묻는 질문에 엄지원은 “‘지선’으로 읽고 ‘지선’으로 받아들인 이야기였다. ‘한매’ 역시 충분히 매력적이었지만 공효진이었기에 해낼 수 있는 역할이었다”고 말해 두 사람의 연기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어 공효진은 “엄지원과 공효진이 사복을 입고 엑스트라로 출연하는 씬이 있다”고 아무도 몰랐던 촬영 비하인드를 소개하며 <미씽: 사라진 여자>를 두 번 봐야 하는 이유를 강조했다. “여성영화라는 틀 안에서 영화를 바라본다면 영화를 절반 정도만 본 것이 아닌가 싶다. 또한 여성의 삶을 그대로 들여다보는 것만으로도 스릴러가 만들어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해준 작품”이라는 모더레이터 박혜은 편집장의 소감을 끝으로 CGV스타★라이브톡은 마무리되었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케미스트리와 입담으로 진지함과 웃음을 오가며 관객들을 또 한 번 매료시킨 <미씽: 사라진 여자>의 주역들. 그들이 펼친 뒷 이야기는 영화에 더욱 뜨거운 화제를 몰고 올 예정이다. 홍보 요정으로 등극한 미미 시스터즈의 반전연기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영화 <미씽: 사라진 여자>는 바로 내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어느 날 아이와 함께 감쪽같이 사라진 보모. 이름도 나이도 모든 것이 거짓이었던 그녀의 충격적인 진실과 마주하면서 시작되는 5일간의 추적을 그린 감성 미스터리 <미씽: 사라진 여자>의 엄지원, 공효진이 온•오프라인을 장악하며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SBS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을 시작으로, [두시탈출 컬투쇼] 스튜디오에 급습하며 지친 오후 빅웃음을 선사했던 미미 시스터즈 엄지원과 공효진. 뒤이어 저녁 시간에는 ‘네이버 배우를 만나다’와 ‘CGV 스타★라이브톡’을 통해 점점 업그레이드되는 입담과 절친 케미스트리를 마음껏 발산했다. 온종일 지치지 않는 에너지를 드러낸 두 사람의 현장 스틸들은 충무로 대표 특급 절친임을 입증하듯 서로를 향한 애정이 듬뿍 담겨 있어 찰떡궁합의 원동력을 짐작케 했다. 추운 날씨에도 영화 홍보를 위해 종횡무진한 두 배우의 열정에 힘입어 <미씽: 사라진 여자>는 포털사이트 개봉예정영화 검색어 1위부터 동시기 개봉작 예매율 1위까지 차지, 쾌조의 스타트를 보이며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네이버 배우를 만나다’를 통해 재치 넘치는 입담을 선보이며 예비 관객들로 하여금 ‘홍보 요정’이라는 별칭을 얻은 엄지원과 공효진. 네이버 V앱 무비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된 엄지원, 공효진의 ‘배우를 만나다’ 라이브에서 두 사람은 영화의 비하인드를 공개하는 것을 시작으로, 애교와 공약까지 펼치며 입담을 폭발시켰다.
‘지선’의 스틸을 보면서 엄지원은 “매 순간 어려웠던 촬영이었다. 명확한 감정라인이 없는 캐릭터였기 때문에 촬영하면서 더욱 어려웠다. 가장 올바른 방향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며 고충을 털어놓았다. 이어 공개된 ‘한매’의 스틸 속 옆구리 흉터자국을 보고 공효진은 “분장이 참 잘된 것 같다”는 농담 섞인 말에 이어 “‘한매’가 처한 상황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스틸”이라고 말해 그녀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궁금증을 자극했다. 엄지원은 “본인이 처한 상황이 너무 안 좋을 때는 다른 사람의 상황을 배려하지 못하고 외면한다. 지금 이 스틸은 영화 속에서 ‘지선’과 ‘한매’의 그런 상황을 보여준다”고 말해 영화가 가진 묵직한 메시지를 암시했다.
영화에 대한 두 여배우의 한 마디 한 마디는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과 함께 단체 관람을 하겠다는 댓글까지 끌어냈다. 이에 엄지원, 공효진은 애교와 손하트, 윙크를 선보이며 특급 팬 서비스로 보답했다. 또한 두 배우는 2주 안에 400만을 돌파하면 둘이 함께 코미디 영화에 출연한다는 엉뚱한 공약을 이야기하며 너스레를 떨었다. 재치 넘치는 입담을 자랑하는 엄지원과 공효진의 거침없는 토크에 대해 팬들은 ‘공프라 엄프리’라 부르고, 토크쇼와 예능에 출연해 달라며 열성적인 지지를 보냈다. 공격적인 홍보에 나섰다며 홍보 요정으로서의 면모를 가감 없이 보여준 엄지원과 공효진. 종료 시각이 다가오며 아쉬워하는 팬들에게 영화 밖에서는 미미 시스터즈로 유쾌한 재미를 선사하지만, 영화 <미씽: 사라진 여자>를 통해서는 진정성 있는 연기와 이야기를 선보일 것을 예고해 마지막까지 홍보 요정으로서 활약을 펼쳤다.
‘배우를 만나다’ 생중계에 이어 엄지원, 공효진, 이언희 감독이 CGV 스타★라이브톡 생중계를 통해 전국 17개 극장 관객들과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그동안은 발랄하게 임했는데, 영화를 본 실제 관객들과 만나게 되니 조금 떨린다”고 전한 공효진의 말처럼 진지하면서도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CGV 스타★라이브톡은 진행되었다. 영화를 본 관객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완벽한 캐스팅’에 대해 이언희 감독은 “영화를 보셨으니 알 거다. 나의 믿음에 두 배우는 연기로 증명을 해주었다”며 인생 연기를 펼친 엄지원, 공효진에게 엄지를 치켜세웠다. 엄지원은 단숨에 시나리오를 읽고 “매니저가 당황할 정도로 빨리 결정했다”고 했을 만큼 영화의 탄탄한 이야기에 매료되어 온몸을 던져 연기했다. 오열, 서늘한 눈빛 못지않게 중국어 연기로 주목 받은 공효진은 “한국어 대사도 쉽게 할 수 없었다”고 말해 그녀가 대사 한 마디 한 마디에 얼마나 공을 들였는지 짐작하게 했다.
이어 진행된 키워드 토크에서는 영화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을 수 있었다. 예고편에서부터 예비 관객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한매’의 오열 장면에 대해 이언희 감독은 “너무 서럽게 울어 동네 사람들이 울지 말라며 걱정을 할 정도였다”는 웃지 못할 에피소드를 전했다. “물속이었지만 눈물이 보일 정도로 감정이 와 닿았다”는 사회자의 말처럼 체력적으로나 감정적으로 결코 쉽지 않았던 수중촬영에 대해 엄지원은 “많은 분이 걱정했지만 우리가 물 체질이었던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떨어 장내를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계속된 관객과의 질의응답 시간에는 엄지원, 공효진, 이언희 감독 모두 성심성의껏 답변하며 시종일관 따스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한매’라는 이름 외에 그녀가 사용하는 여러 이름의 유래에 관해 묻는 질문에 이언희 감독은 ‘한매’가 되기 전 그녀가 사용하는 이름에 대해 화투에서 아이디어를 가져왔다는 재치 있는 답변으로 배우와 관객들의 웃음을 터뜨렸다. 서로의 역할이 바뀌었다면 어땠을 것 같은지 묻는 질문에 엄지원은 “‘지선’으로 읽고 ‘지선’으로 받아들인 이야기였다. ‘한매’ 역시 충분히 매력적이었지만 공효진이었기에 해낼 수 있는 역할이었다”고 말해 두 사람의 연기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어 공효진은 “엄지원과 공효진이 사복을 입고 엑스트라로 출연하는 씬이 있다”고 아무도 몰랐던 촬영 비하인드를 소개하며 <미씽: 사라진 여자>를 두 번 봐야 하는 이유를 강조했다. “여성영화라는 틀 안에서 영화를 바라본다면 영화를 절반 정도만 본 것이 아닌가 싶다. 또한 여성의 삶을 그대로 들여다보는 것만으로도 스릴러가 만들어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해준 작품”이라는 모더레이터 박혜은 편집장의 소감을 끝으로 CGV스타★라이브톡은 마무리되었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케미스트리와 입담으로 진지함과 웃음을 오가며 관객들을 또 한 번 매료시킨 <미씽: 사라진 여자>의 주역들. 그들이 펼친 뒷 이야기는 영화에 더욱 뜨거운 화제를 몰고 올 예정이다. 홍보 요정으로 등극한 미미 시스터즈의 반전연기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영화 <미씽: 사라진 여자>는 바로 내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제공 딜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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