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현상이 래퍼로 깜짝 변신한다.
27일(목) 진행된 MBC 새 아침드라마 <언제나 봄날> 제작발표회에서 권현상은 “첫 녹음을 하고 들어봤는데 토할 것 같았다.”며 남다른 소감을 밝혔다.
극중 권현상은 회사 경영이나 집안싸움엔 관심 없는 재벌 3세로 자유분방하게 사는 ‘강윤호’ 역할을 맡았다. 랩이나 요리 등 자신이 하고 싶은 걸 하면서 사는 인물인 만큼 극 초반부터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
평소 <쇼미더머니>와 같은 프로그램을 좋아한다고 언급한 권현상은 “굉장히 어설프지만 최대한 래퍼처럼 보이려고 많이 연습하고 있다.”며 기대감을 자아냈다.
한편, 조건을 좇는 사랑과 순수한 사랑의 대비를 통해 젊은 세대의 사랑과 결혼에 대한 인식과 세태를 현실적으로 바라보고 가족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MBC <언제나 봄날>은 오는 31(월) 오전 7시 50분 첫방송된다.
iMBC연예 김은별 |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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