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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 2016년, '드라마 왕좌'의 주인공은? [2016 DMC 페스티벌]


그 어느 때보다 치열했던 드라마 대전 속 승자는 누구일까?

국내 유일 채널의 벽을 넘어, 전 방송사를 통합한 드라마 축제! <2016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2016 APAN Star Awards)>가 최종 후보작을 공개하며 역대급 별들의 전쟁을 예고했다.

대한민국의 배우 1400여명이 속한 (사)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 주최 및 주관으로 2012년부터 매년 화려한 성장을 거듭해 온 〈APAN Star Awards〉는 공영방송 MBC와 한류문화 플랫폼 DMC페스티벌의 가세로 더욱 풍성함을 예고하며 이번 <2016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2016 APAN Star Awards)>에서는 2015년 9월부터 2016년 9월까지 방영된 총 63편의 드라마를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 그 후보작을 발표했다.

최근 시청률 21.3%를 달성하며 화제의 중심에 선 KBS <구르미 그린 달빛>부터 2016년 새해를 복고 열풍으로 물들인 tvN <응답하라 1988>과 <시그널>,아시아를 뒤흔든 KBS <태양의 후예>와 이색적인 스토리로 큰 인기속에 최근 종영한 MBC 〈W(더블유)〉까지 전 방송사를 통합한 만큼 초호화 스타들이 후보작과 함께 이름을 올려, <2016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2016 APAN Star Awards)>의 부문별 후보들의 경쟁 또한 치열해진 상황이다.

특히, 장편과 중편 드라마 최우수 연기상 후보 16인 중 한 명이 대상 수상자로 결정되는 가운데 누구에게 수상의 영광이 돌아갈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사)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와 MBC가 공동 주관하며 [2016 DMC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보다 화려하게 펼쳐지는 <2016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2016 APAN Star Awards)>는 국민MC 신동엽과 명품 배우 이하늬의 진행으로 오는 10월 2일 일요일 오후 7시 상암 MBC 문화광장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시상식 실황은 MBC를 통해 같은날, 10월 2일 밤 11시 15분에 전파를 탄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제공=2016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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