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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류와 맛의 도시 문경여행

가을의 문턱에 가족들과 특별한 여행을 생각하고 있다면. 천년의 역사를 품은 대자연과 짜릿한 반전이 있는 도시 경북 문경으로 떠나자.

풍류와 맛의 도시 문경여행




백두산에서 뻗어 내린 큰 산줄기 백두대간과 푸른 자연이 아름다운 곳의 경상북도 문경.



문경에서 절대로 빼놓을 수 없는 여행지는 새도 넘기 힘든 고개,
새도 쉬어 넘는 고개라고해서 이름이 붙여졌다는 문경새재!



고려시대 때부터 부산에서 서울로 통하는 최단거리로 선비들이 과거시험을 보러갔던
가장 빠른 길이었다는데 그 경치가 아름다워 옛 선비들의 모습을 상상하며 걷는 재미가 쏠쏠하다.



눈으로 보고 걷는 것만으론 뭔가 부족하다면 짜릿한 체험과 함께
문경새재와 백두대간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곳도 있다.



바로 최고고도 866m이상인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높이를 자랑하는
활공 체험장에서 사방이 탁 트인 하늘을 날아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또 다른 익사이팅한 재미를 느껴볼 수 있는 곳은 아시아에서 최초로 설치되었다는
문경의 집라인은 백두대간의 아찔한 능선과 계곡을 가르며 스릴를 느끼게 한다.



문경 집라인은 총 9가지 코스가 있는데 안전기준도 통과 하였고 다양한 코스로
손 놓고 타기, 뒤로 가기, 빠른 스피드, 다트 던지기 등 즐겁게 만끽 할 수 있다.



자연의 정취와 색다른 현대판 풍류까지 즐기고 나면 다섯 가지 맛을 내는 붉은 열매.
백두대간 700m 이상에서 야생으로 자랐다는 오미자는 문경을 대표하는 맛도 느낄 수 있다.

경치 좋고 오미자 많은 문경으로 여행을 가보는건 어떨까?

iMBC연예 TV속정보 | 화면캡쳐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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