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주와 한혜진이 이상형 이야기로 꽃을 피웠다.
9월 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이국주와 한혜진은 ‘이상형 월드컵’을 펼치며 남자 이야기로 대동단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국주는 강동원, 조인성과 함께 찍었던 한혜진의 예전 화보를 보다가 “조인성이 좋냐 강동원이 좋냐”라는 물음을 던졌다. 그러면서 시작한 이상형 월드컵 끝에 한혜진은 “주원”이라고 답했다.
“진하게 생긴 사람 좋아한다”라며 애써 변명하자 이국주는 “처음부터 주원이었군”이라며 놀려댔다. “영화를 함께 찍었는데 내가가 그려진 티셔츠 입고 나오는 장면 있었다. 심장이 터질 듯 했다”라며 한혜진은 얼굴을 붉혔다.
이날 방송은 전현무와 기안84의 어색한 동거, 이국주와 한혜진의 신나는 만남, 한 채아의 액션 연습 등이 펼쳐졌다.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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