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금) 방송되는 MBC <듀엣가요제> 왕중왕전 특집에서 평소 끈끈한 우정을 자랑하고 있는 빅스 켄, B1A4 산들이 맞붙어 불꽃튀는 대결이 예상된다. 아이돌계 소문난 절친이자 실력파 메인보컬로 증명된 켄과 산들의 정면승부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훈남 케미를 선보이며 3주 연속 ‘다시 보고 싶은 듀엣’으로 선정, 듀엣가요제 공식 '좀비 팀’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켄팀. 하지만 힐링 무대로 청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오누이 듀엣' 산들 팀과의 2번의 대결에서 모두 안타까운 점수 차로 패배한 바 있다. 다시 맞붙게 된 대결에서 켄은 이번엔 산들 팀을 꼭 이기고 싶다는 이야기를 전하며, 두 사람의 우정을 뛰어 넘는 불꽃 튀는 진검승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무대를 마친 후 켄은 “고음을 부르다 목성까지 갈 뻔했다.”는 소감으로 좌중에 웃음을 안겼으며, 산들은 “너무 좋았다. 뭔가 꽉 찬 무대였다는 느낌이다.”라는 만족스러운 소감을 밝혀 맞대결의 결과에 궁금증을 자아낸다.
역대 우승팀 중 최고의 듀엣을 가려내는 왕중왕전에서 다시 만난 켄과 산들! 훈남 케미의 정석 켄X자연훈남 최상엽 팀과 힐링 오누이 듀엣 산들X싱글맘 조선영 팀 대결의 승자는 7월 22일 금요일 밤 9시 30분 MBC <듀엣가요제> 왕중왕전 1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이번 왕중왕전은 22일, 29일 총 2회에 걸쳐 방송될 예정이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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