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가 12일 오후 광진구의 롯데시네마에서 진행된 영화 <부산행>의 언론 시사회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공유, 정유미, 마동석, 김수안, 김의성, 안소희, 최우식과 연상호 감독이 참석 했다.
공유는 "저는 영화를 칸에서 보고 오늘 또 한 번 봤다. 정서가 달라서인지 확실히 장면마다 칸에서와 느낌이 달랐다. 칸의 아주 큰 극장에서, 저를 잘 알지도 못하는 관객들 틈에서 봤는데 많은 박수 갈채를 받아 기쁘고 흥분됐었다. 그러나 한국에서 개봉 했을 때 한국 관객들이 칸에서보다 열띤 환호와 박수를 보내주시고 사랑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공유는 가족보다 일이 더 우선인 펀드 매니저 석우로 분해 딸의 생일을 기념해 별거중인 아내를 만나서 부산행 열차에 탑승하게 된다. 영화를 통해 일밖에 모르는 냉혈한에서 필사적으로 딸을 지키려는 아버지로의 변화를 몰입도 있게 그려내고 있다.
<부산행>은 올해 칸 영화제에서 '역대 최고의 미드나잇 스크리닝'으로 극찬을 받은 연상호 감독의 신작으로 정체불명의 바이러스가 대한민국 전역을 덮은 가운데, 서울역을 출발한 부산행 KTX 에 탑승한 사람들의 생존을 건 사투를 그린다. 공유, 정유미, 마동석, 최우식, 안소희, 김의성, 김수안 등이 출연하였으며 7월 20일 개봉이다.
공유는 "저는 영화를 칸에서 보고 오늘 또 한 번 봤다. 정서가 달라서인지 확실히 장면마다 칸에서와 느낌이 달랐다. 칸의 아주 큰 극장에서, 저를 잘 알지도 못하는 관객들 틈에서 봤는데 많은 박수 갈채를 받아 기쁘고 흥분됐었다. 그러나 한국에서 개봉 했을 때 한국 관객들이 칸에서보다 열띤 환호와 박수를 보내주시고 사랑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공유는 가족보다 일이 더 우선인 펀드 매니저 석우로 분해 딸의 생일을 기념해 별거중인 아내를 만나서 부산행 열차에 탑승하게 된다. 영화를 통해 일밖에 모르는 냉혈한에서 필사적으로 딸을 지키려는 아버지로의 변화를 몰입도 있게 그려내고 있다.
<부산행>은 올해 칸 영화제에서 '역대 최고의 미드나잇 스크리닝'으로 극찬을 받은 연상호 감독의 신작으로 정체불명의 바이러스가 대한민국 전역을 덮은 가운데, 서울역을 출발한 부산행 KTX 에 탑승한 사람들의 생존을 건 사투를 그린다. 공유, 정유미, 마동석, 최우식, 안소희, 김의성, 김수안 등이 출연하였으며 7월 20일 개봉이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 김동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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