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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킹]'동이' 한효주와의 짧은 인터뷰

지난 29일 방영된 MBC 월화드라마 <동이>에서 승은 상궁으로 입궐한 동이의 모습이 그려져 극에 재미를 더했다.

“나인 천동이는 왕에 승은을 입은 궁녀로 그에 합당한 대우를 받게 될 것이오.“라는 숙종의 어명에 대전은 술렁인다. 그 시각 동이는 당의를 입고 떨리는 마음으로 입궁한다. 그녀의 당찬 발걸음과 함께 <동이>는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된다.

그 동안 많은 종류의 의상을 갈아 입었지만, 이번에는 곱디 고운 당의를 입게 된 한효주는 어떤 심정이었을까? 간만에 고운 옷을 입은 동이는 당의를 입고 그날 분의 촬영도 하랴, 홍보용 사진 촬영도 하랴 바쁜 시간을 보냈다.

오늘따라 더 화사한 얼굴의 동이에게 당의를 입은 소감을 물으니 “감회가 새롭기도 하고, 되게 떨리고, 그냥 떨리데~” 라며 한효주다운 발랄한 답을 꺼냈다. 인터뷰 중 한효주는 동이가 승은 상궁으로 궁에 들어오기까지의 험난한 과정을 회상하면서 얼굴 가득 힘든 표정을 지어 보여 동이에 흠뻑 빠져있는 배우다운 면모를 보여주었다.

<동이> 한효주와의 깜짝 인터뷰와 승은 상궁 촬영현장을 영상으로 함께 들여다 보자.




iMBC연예 최선희 기자 | 영상 최수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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