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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파일럿 예능 <설득의 신> 시작부터 난항? '황재근을 잡아라!'


‘자! 나를 설득해봐!’

10일(화) 밤 12시에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설득의 신>에 디자이너 황재근이 남다른 사연을 가진 설득 대상자로 출연해 화제다.

그를 설득하기 위해 레이디제인, 레인보우 지숙, 황현희, 샘 오취리 등 4명의 연예인 도전자들이 자신만만하게 나섰지만 쉽게 설득되지 않아 많은 노력을 쏟아야 했다.

최단 시간 탈락자가 발생하기도 한 반면, 예기치 못한 추가 점수까지 받아내는 등 개성만점의 황재근 답게 설득 평가 역시 평범하지 않게 진행되었다. 녹화 도중 황재근은 설득 평가 장치를 손이 아닌 머리로 누르는 모션을 취하는 등 현장의 모두를 당황하게 만든 재치가 돋보였다는 제작진의 전언.

특히 등장과 동시에 황재근의 심장을 요동치게 만든 도전자가 있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강력한 자기어필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황재근의 심장 박동수를 요동치게 만든 도전자의 정체는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MBC에브리원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설득의 신>은 살아가면서 누군가를 설득 해야 하는 피할 수 없는 상황에 부딪히는 모든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설득 기법으로 가득한 실생활의 지침서가 될 프로그램으로, 5월 10일 화요일 밤 12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차수현 | 사진 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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