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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의 신> 샘 오취리, 달변가 수준의 ‘한국어’ 실력 자랑!


가나 출신 방송인 샘 오취리가 뛰어난 한국어 실력을 바탕으로 조리 있는 설득 실력을 뽐내 화제다.

10일(화)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설득의 신>에서 외국인이라는 핸디캡이 있을 거라는 제작진의 예상을 깬 샘 오취리는 달변으로 소문난 연예인 도전자들과 어깨를 나란히 해 설득에 나섰다. 설득 전문평가단까지도 샘 오취리의 깜짝 실력에 놀라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한국어 실력 뿐 아니라 강력한 설득 무기는 다름 아닌 샘 오취리의 탄탄한 몸매(?)였다고. 설득 대상자들의 눈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몸매로 단번에 호감을 사 다른 도전자들의 질투를 한 몸에 받았다.

한편, <설득의 신>은 살아가면서 누군가를 설득해야 하는 피할 수 없는 상황에 부딪히는 모든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설득 기법으로 가득한 실생활의 지침서가 될 프로그램. 뛰어난 말솜씨를 지닌 연예인 도전자들이 다양한 대상을 향한 여러 단계의 설득 경쟁을 펼치는 ‘설득 대결 버라이어티’ <설득의 신>은 5월 10일 화요일 밤 12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 MBC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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