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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은 다림질, 이것만 알면 3분안에 OK!


빨래하고 널고 개는 것도 힘든데 다림질까지 산더미라니.. 속전속결로 옷 태를 살리는 다림질 하나로 사랑받는 주부가 되는 비법을 공개한다.


귀찮은 다림질, 이것만 알면 3분안에 OK!




주부들의 바쁜 아침, 남편의 셔츠와 바지, 아이들의 교복 등 쉴 새 없이
신경 써야 하는 다림질을 위한 분무기가 있다. 바로 식초를 넣은 분무기 이다.



물을 넣고 식초를 한 큰 술을 넣은 식초물은 식초의 산성 성분이
섬유 유연성과 탄력성을 회복시켜주어서 주름이 보다 쉽게 펴진다.



또 다림질을 잘 다리기 위한 노하우가 있는데 우선 와이셔츠는 순서대로
다리는게 중요하기 때문에 먼저 어깨 부분에 있는 재봉선을 접어 틀을 잡아준다.



그 후엔 양팔 부분을 식초물 분부기를 뿌리며
곧게 다린 뒤에 소매 부분은 둥글게 굴려가며 다려준다.



그담은은 몸통부분은 뒤집어서 안쪽을 다려주게 되면 단추자국이
남는 것을 막아주고 등판 쪽의 주름을 손쉽게 다릴 수 있다.



마지막으로 옷 깃, 카라를 펴서 다린 후 재봉선에 맞춰 카라를 접어
지긋이 안쪽으로 돌리면서 다려주고 바로 단추 부분을 말아서 채워 주면 된다.



그리고 옷걸이에 보관 할 때는 와이셔츠의
첫 번째 단추를 잠가서 보관을 하게 되면 보다 오래 유지할 수 있다.



이번엔 바지 다리는 법인데, 바지를 뒤집어주고
바지의 안감을 다려주는데 쭈굴쭈굴한 바지 주머니 쪽부터 다려서 펴준다.



그 다음엔 바지의 안쪽 재봉선을 일자로 다려주고 바지를 다시
뒤집어 양쪽 재봉선에 선을 맞추게 되면 바깥면의 칼 주름이 완성이 된다.



그리고 바지를 옷걸이에 걸 때는 옷걸이에 신문지를 말아서 바지를
걸어두게 되면 신문지가 습기를 흡수해서 옷에 잡힌 주름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다리미 없이도 다림질 할 수 있는 팁! 그 첫 번째로 주름이
생긴 면 티셔츠는 와인병을 굴려주기만 하면 와인병의 무게와 압력에 의해 쫙 펴지게 된다는 점.



두 번째는 뜨거운 주전자를 사용하는 건데 우선 바지 사이에 쿠킹 포일을 올려놓고
위쪽에 있는 바지 면을 다리면 위쪽도 다려지고 포일로 인해 열전달이 되 양쪽이 다려지게 된다.



마지막 세 번째는 셔츠 보관법인데 쇼핑팩 안에 든 마분지를 카라 길이에
맞춰 자른 뒤 카라사이에 끼워 보관하게 되면 태가 나는 셔츠 보관법이 된다.

이제 다리미도 속전속결로 해결해보자!

iMBC연예 양경실 | 화면캡쳐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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