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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아이돌 리뷰] “유희열, 양현석 별로야” 박진영의 용솟음치는 ‘외모부심’


박진영이 외모 자신감을 드러냈다.

27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주간 아이돌> 248회에서는 신곡 ‘살아있네’로 돌아온 박진영이 지난주에 이어 ‘금주의 아이돌’ 1시간 특집 2탄의 게스트로 출연해 역대급 예능감을 선보였다.

이날 데프콘은 박진영의 프로필에 ‘외모에 자신 있음’이 있자, 무슨 의미인지 물었다. 이에 박진영은 “여자 10명 중 9명은 송중기나 조인성을 좋아한다. 나머지 1명이 나를 좋아하는데, 다들 예쁘다”라고 답했다. 이에 김희철이 매우 놀라며 “내가 같이 놀아봤는데?”라고 의혹을 제기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데프콘이 “화면 속의 인물을 보고 외모 부심이 상승하면 UP, 아니면 DOWN으로 표시해달라”라고 제안했다. 박진영은 첫 번째로 등장한 유희열의 사진을 보고, 바로 손을 번쩍 들며 UP을 표시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박진영이 “유희열은 가까이에서 보면 별로다. 멀리서 봐야 한다”라고 설명해 폭소를 자아냈다. 그는 두 번째로 등장한 양현석의 사진 역시 보자마자 손을 들었다. 박진영은 “양현석도 눈코입이 몰려 가까이에서 보기엔 별로다”라고 표현해 스튜디오를 초토화했다.

한편 한 주간 가장 핫한 아이돌이 출연해 개인기와 재능으로 숨어있던 매력을 선보이는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은 매주 수요일 저녁 6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화면캡처 MBC 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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