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건 직접 발라봐야겠죠?’
19일(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C드라마넷 <취향저격 : 뷰티플러스>의 몬스타엑스 기현이 남자 아이돌계 뷰티 꿈나무로서의 포부를 드러냈다.
<취향저격 뷰티플러스> 첫 방송에서는 청순 메이크업의 대명사 ‘송혜교 메이크업’을 주제로 그녀의 메이크업 스타일을 완전 정복할 예정이다. 특히 ‘송혜교 메이크업’을 완성시키는 자연스러운 립 메이크업을 표현하기 위해 MC와 패널들이 5개 브랜드의 제품을 직접 사용해보며 립 메이크업 팁을 전수한다.
유일한 청일점 MC인 몬스타엑스의 기현은 적극적으로 틴트를 발라보며 제품의 발색력과 촉촉함을 섬세하게 표현해 손태영과 김지민의 놀라움을 샀다.
또한 기현은 첫 촬영을 마친 소감으로 “<취향저격 뷰티플러스>를 통해 남자 아이돌계의 뷰티 꿈나무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손태영, 김지민, 몬스타엑스의 기현이 3MC로 진행하는 MBC드라마넷 <취향저격 뷰티플러스>는 SNS스타의 뷰티 팁 전수와 SNS를 통한 일반 시청자들의 참여를 더한 신개념 뷰티 프로그램으로, 19일 화요일 밤 12시 첫 방송된다.
iMBC연예 차수현 | 사진 MBC드라마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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