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회 방송마다 큰 화제를 낳고 있는 <복면가왕>에서 판정 의견 대립이 일어나 판정단이 대거 자리를 이탈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번주 <복면가왕>에서는 가왕에 도전하는 4명의 복면가수들의 솔로곡 무대와 최고 기록인 6연승에 도전하는 가왕 ‘우리동네 음악대장’의 무대가 펼쳐진다.
가왕에 도전하는 한 복면가수의 솔로곡 무대가 끝난 후 이어지는 판정단의 추리토크에서 모두가 한 마음으로 “행동부터 목소리까지 그 분이 확실하다”며 한 인물을 언급했다.
그러나 복면가왕의 음악 전문가로 활약 중인, 성대 분석 전문가 김현철과 유영석은 “그 분일 리가 없다”며 반박했고, ‘그 분이다 vs 그 분이 아니다’라며 엇갈린 의견에 판정단의 언성은 점점 높아졌다. 결국 연예인 판정단은 두 파로 나뉘며 대거 자리를 이탈하는 상황까지 발생했다고 한다.
모두를 숨죽이게 만든 정체불명의 복면가수는 누구일지 4월 10일(일) 오후 4시 50분 <복면가왕>에서 확인 할 수 있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