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BC 연예

먹다 남긴 찬밥으로 활용한 다양한 요리 레시피


식구들이 먹다 남긴 밥이나 밥통에 애매하게 남은 찬밥은 늘 처리하기 곤란했는데
찬밥 버리지 말고 똑똑하게 활용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먹다 남긴 찬밥으로 활용한 다양한 요리 레시피




식구들이 먹다 남긴 밥이나 밥통에 애매하게 남은 찬밥은 늘 처리하기 곤란했는데
똑똑하게 찬밥을 활용하는 방법이 있다.



찬밥 활용 첫 번째는 '누룽지 만들기'인데 냄비에 찬밥을 넣고 부수듯이 펴 주는데,
이때, 주걱에 물을 묻히면 평평하게 펼 수 있다.



뚜껑을 닫고 센 불에 잠깐 굽다가 바로 약한 불로 줄여 20분 정도 그대로 두면 된다.



윗면이 살짝 마를 때 한 번 뒤집어 5분쯤 두면 노릇노릇한 누룽지가 된다.



여기에 팬에 살짝 튀겨내고서 설탕이나 콩고물을 뿌려 먹으면 맛 좋은 누룽지튀김 완성이다.



입맛 없을 땐 물을 넣고 팔팔 끓여 누룽지 숭늉으로 먹으면 된다.



찬밥 활용 두 번째는 '동그랑땡'인데 남은 반찬이나 요리하다 남은 자투리 채소를 잘게 썰어
달걀을 풀어준다.



찬밥을 넣어서 동그랑땡을 만들어 두면 바쁜 아침, 간편히 식사를 해결할 수 있다.

찬밥 이젠 다양한 요리에 사용해서 먹어보자!

[동영상 링크 = 스마트리빙 ▶클릭]

2016/02/29

iMBC연예 최희연 | 화면캡처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