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건강을 지켜주는 천연 비타민 딸기를 더 오래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비법이 있는데
바로 ‘딸기 식초’인데 만드는 방법부터 딸기 식초 레시피까지 알아보자.
마트에는 없다! 혈관이 뻥! ‘딸기 식초’ 만드는 방법
환절기 건강을 지켜주는 천연 비타민 ‘딸기’는 그냥 먹어도 몸에 좋고 맛있는데 비타민
왕 딸기를 더 오래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비법이 있다.
바로 제철 딸기에 식초를 넣어 만드는 ‘딸기 식초’가 주인공인데 식초와 딸기가 만나 유기산이
풍부해져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고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다이어트에 까지 도움이 된다.
‘딸기 식초’는 집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다는데 먼저 딸기, 식초, 설탕, 열탕 소독한
유리용기를 준비한다.
먼저 딸기 식초를 만들기 전에 딸기를 깨끗이 씻어줘야 되는데 우선 딸기 꼭지는 씻기 전에
제거해준 다음 식초로 한 번 흐르는 물에 한 번 더 씻어준다.
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도 있는데 딸기에 물기가 있으면 곰팡이가 필수 있기 때문에 꼭 물기를
제거해준 뒤 사용한다.
딸기는 반으로 갈라서 4등분을 해주고, 설탕, 식초, 1:1 비율로 유리용기에 넣어주는데
설탕이 식초에 녹을 수 있게 먼저 저어준다.
마지막으로 물기를 닦은 딸기를 넣어준 다음 밀봉해주면 ‘딸기 식초’가 완성된다.
완성된 ‘딸기 식초’는 실온에서 2~3일, 냉장고에서 2~4주 정도 숙성해준 뒤 먹을 수 있다.
‘딸기 식초’는 채반에 바쳐서 과육을 걸러내야만 6개월에서 1년까지 보관이 가능하다.
여기에 ‘딸기 식초’를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도 있는데 딸기 식초를 우유에 적당량 넣어
플라스틱이나 나무젓가락으로 한 번 저어주면 요거트 질감의 딸기 우유 식초가 완성된다.
이뿐만 아니라 딸기 식초 리코타 치즈까지 만들 수 있다는데 딸기 식초6T, 소금 4T,
생크림 500mL, 우유 1000mL을 준비한다.
생크림과 우유를 강한 불에 끓여준 다음 거품이 올라오면 소금을 녹인 딸기 식초를 넣어준다.
우유의 수분이 날아가도록 눌어붙지 않게 저어가며 약한 불로 끓여준 뒤 깨끗한 면 보자기에
치즈를 부어 유청과 치즈를 분리해준다.
만든 치즈는 냉장해서 하루정도 숙성시켜주면 딸기 식초 리코타 치즈가 완성된다.
혈액순환에 좋은 딸기 식초로 맛과 건강을 챙겨보자~
iMBC연예 최희연 | 화면캡처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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