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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곡밥' 더 건강하게 먹는 방법


요즘 건강을 생각해 잡곡밥 드시는 분들 많은데 잡곡밥을 더 맛있게, 또 더 건강하게
먹는 방법을 알아보자.


'잡곡밥' 더 건강하게 먹는 방법




흰 쌀밥이 부(富)의 상징이던 과거와 달리, 최근엔 여러 종류의 잡곡을 섞은 잡곡밥이
건강식으로 떠오르고 있다.



하지만, 잡곡을 너무 많이 섞으면 다양한 섬유질 성분이 비타민과 무기질의 흡수를 방해하고,
오히려 소화에 부담을 줄 수 있다.



소화도 잘 되고 영양분도 충분히 섭취하려면, 밥을 지을 때 2~5가지 잡곡과 쌀의 비율을
1대 4 정도로 맞추는 게 좋다.



또, 잡곡은 백미보다 잘 퍼지지 않기 때문에 물에 충분히 불려야 한다.



현미는 최소 두 시간, 검은콩이나 대두처럼 껍질이 단단한 콩은 소금물에
7∼8시간 정도 불려야 한다.



밥물은 쌀밥을 지을 때보다 약간 더 작게 잡아야된다.



쌀밥보다 빨리 상하기 때문에 남은 밥은 식혀서 냉장 보관하는 게 좋다.

잡곡밥 이젠 똑똑하게 먹어보자!

[동영상 링크 = 스마트리빙 ▶클릭]

2016/02/16

iMBC연예 최희연 | 화면캡처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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