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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와 다이어트 효과 만점인 ‘초땅콩’ 만들기!


다이어트, 미용 식품으로 알려진 식초 최근 파인애플 식초, 바나나 식초 등 다양한 식초들의
열풍이 불고 있는데, 맛과 건강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초땅콩의 초간단 레시피를 알아보자.


당뇨와 다이어트 효과 만점인 ‘초땅콩’ 만들기!




다이어트, 미용 식품으로 알려진 식초. 최근에는 파인애플 식초, 바나나 식초 등
다양한 식초들의 열풍이 불고 있다.



하지만 이 식초가 땅콩과 만나면 당뇨와 고혈압까지 잡는 명약으로 탄생한다는데
식초에 절여먹는 땅콩, 이름하야 ‘초땅콩’이 바로 주인공이다.



비타민과 무기질의 파괴를 막으면서 영양분의 체내 흡수를 도와 당대사를 원활하게 하는
식초와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혈당관리의 효자 땅콩만 있으면 ‘초땅콩’을 만들 수 있다.



만드는 방법 또한 간단한데 먼저 껍질을 벗기지 않은 땅콩을 소금 푼 쌀뜨물에 넣고
끓여준다.



땅콩 껍질에 있는 이물질과 땅콩의 떫은맛을 없애기 위해서 쌀뜬물에 넣고 1분간
데쳐줘야 된다.



세척한 땅콩의 물기를 키친타월로 제거한 다음 햇볕에 1시간 정도 말려준다.



그런 다음 병에 땅콩을 담아서 식초를 부어준다.



실온에서 1주일정도 숙성시켜주면 초간단 ‘초땅콩’이 완성된다.



완성된 ‘초땅콩’은 숙성이 되면 신맛이 덜하고 ᄄᆞᆼ콩의 고소한 맛이 더 살아나는데
하루에 10알정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처음 먹는 사람에게는 거부감을 느낄 수 있는데 이럴 때는 ‘초땅콩’을 그대로 믹서에 간
다음 채소 위에 드레싱으로 사용하면 고소한 맛까지 겸해져서 더 맛있게 섭취할 수 있다.

맛과 건강을 한 번에! 식초의 변신 ‘초땅콩’ 만들어보자~

iMBC연예 최희연 | 화면캡처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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