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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 고추장, 된장, 청국장‘ 장(醬) 보관법


간장, 고추장, 된장, 청국장. 장(醬)은 음식의 간을 맞추는 기본양념인데 종류에 따라
보관법이 달라지는데 맛을 더욱 깊게 하고, 사용 기간을 늘리는 장 보관법을 알아보자.


‘간장, 고추장, 된장, 청국장‘ 장(醬) 보관법




'고추장'은 밀폐 용기에 나눠 담은 뒤 냉장 보관하는 게 좋은데 고추장을 푼 뒤엔
숟가락으로 잘 눌러 공기와의 접촉을 막아준다.



그런 다음 고추장 위에 마른 김을 붙여 두면 곰팡이가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산소는 '간장'의 적인데 가능한 한 뚜껑을 자주 열지 않아야 오래 먹을 수 있기 때문에,
간장을 살 땐 작은 병을 사는 게 낫다.



꼭 냉장고에 넣을 필요는 없지만, 냉장 보관하면 향과 신선도를 더 오래 지킬 수 있다.



또, '된장'도 고추장처럼, 뜰 때 마른 주걱이나 숟가락을 사용하고, 빈 공간 없이 꾹꾹
눌러야 맛이 변하지 않는다.



된장보다 보존성이 떨어지는 '청국장'은 그때그때 사먹거나 한 번 먹을 양만큼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는 게 효과적이다.

장 보관법으로 맛을 더욱 깊게 하고, 사용 기간을 늘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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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5


iMBC연예 최희연 | 화면캡처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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