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에 입소한 11인의 진짜 사나이들이 본격적인 해병대 내무생활에 돌입했다.
이번주 <진짜 사나이>에서 공개될 해병대의 점호는 일반인들에게도 악명 높기로 유명하다. 철저한 ‘각’과 교관들의 군기가 극에 달해 해병대원들이 제일 두려워하는 순간이기도하다.
입소 첫날 밤, 교관이 먼저 분대장의 점호보고를 받기 위해 이들의 생활관을 찾았다. 그러나 허경환의 점호보고는 시작부터 소대장의 화를 극에 달하게 했다. 점호보고 문구를 외우지 못한 허경환은 식은땀을 뻘뻘 흘리며 당황했고 점호시간을 자꾸만 미뤄지게 해 소대장을 화나게 했다.
공포의 해병대 점호는 8일(일) 저녁 6시 20분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iMBC 편집팀 |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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