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달 처럼 네 주위를 돌고 돌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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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모르게 ‘어머♥ 두근두근♥♥’ 하게 되는 노래 제목.
라이브 시작 전 DJ 현영이 말했듯 박력 넘치는 남자의 사랑고백에 안 넘어갈 여자 없다.
항상 옆에서 지켜 봐주는 친구 같은 사람이 남자로 보이기 시작하는 순간…
(보통은 이렇게 로맨스가 시작되는 가상세계…현실은…눈물…)
‘인피니트’에게 첫 1위를 안겨준 노래인 만큼, 멤버들과 팬들의 애정도 특별할 듯 한 노래다.
[2011.08.03_정오의 희망곡 현영입니다]
iMBC연예 스타뉴스팀 | MBC 보이는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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