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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아이돌 리뷰] 세븐틴 준, 아찔한 ‘마우스봇’ 등극


세븐틴 멤버 준이 박력 넘치는 매력을 선사했다.

28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 222회에서는 압도적인 13인조 대형신인 세븐틴이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과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세븐틴은 살림 장만을 위해 힙합팀, 보컬팀, 퍼포먼스팀으로 나눠 ‘마우스 투 마우스’ 게임을 진행했다. 이들은 입에서 입으로 종이를 옮기는 게임을 하며 아찔한 상황을 연출했다.

특히, 준이 발굴의 실력을 보이며 게임에 집중해 ‘진공청소기’라는 별명을 얻었다. 준은 박력 넘치는 모습으로 퍼포먼스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이에 감탄한 MC 정형돈과 데프콘이 “직접 진공청소기 같은 입술을 체험해 보겠다”며 종이 옮기기 게임을 제안해 준을 당혹스럽게 만들었다. 결국, 준은 벌칙 같은 팬서비스로 게임에 임해 폭소를 유발했다.

<주간 아이돌>에 출연해 남다른 재능을 선보인 세븐틴은 두 번째 미니앨범 ‘보이즈 비’로 컴백해 타이틀곡 ‘만세’로 인기몰이하고 있다.

한편 한 주간 가장 핫한 아이돌이 출연해 개인기와 재능으로 숨어있던 매력을 선보이는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은 매주 수요일 저녁 6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MBC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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