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 설거지는 제게 맡겨주세요~”
배우 홍수현의 화사한 새색시 자태가 포착되면서 눈길을 모으고 있다.
MBC 주말드라마 <엄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극중 세령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홍수현이 단아한 한복 차림으로 집안일을 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사한 미소와 함께 고운 한복 차림으로 설거지에 나선 홍수현의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이어 그녀는 고무장갑을 낀 채 여신 미소를 자랑하는가 하면, 귀엽게 양 손을 들고 카메라를 향해 인증샷을 남기는 등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 홍수현표 새색시는 '단아'하다
▶ 홍수현표 새색시는 '화사'하다
▶ 홍수현표 새색시는 '깜찍'하다
한편 홀로 자식들을 키우며 모든 것을 희생한 엄마가 '효도는 셀프'라면서도 어떻게든 유산은 받겠다는 괘씸한 자식들을 향해 통쾌한 복수전을 펼치는 MBC 주말드라마 <엄마>는 매주 토, 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배우 홍수현의 화사한 새색시 자태가 포착되면서 눈길을 모으고 있다.
MBC 주말드라마 <엄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극중 세령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홍수현이 단아한 한복 차림으로 집안일을 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사한 미소와 함께 고운 한복 차림으로 설거지에 나선 홍수현의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이어 그녀는 고무장갑을 낀 채 여신 미소를 자랑하는가 하면, 귀엽게 양 손을 들고 카메라를 향해 인증샷을 남기는 등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 홍수현표 새색시는 '단아'하다
▶ 홍수현표 새색시는 '화사'하다
▶ 홍수현표 새색시는 '깜찍'하다
한편 홀로 자식들을 키우며 모든 것을 희생한 엄마가 '효도는 셀프'라면서도 어떻게든 유산은 받겠다는 괘씸한 자식들을 향해 통쾌한 복수전을 펼치는 MBC 주말드라마 <엄마>는 매주 토, 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연예뉴스팀 | 사진 iMBC 현장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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