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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첫 방송!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못된 상사로 돌아온 박서준에 '경악'



“저의 뭐가 그렇게 마음에 들지 않으세요?”

16일(수) 첫 방송되는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그녀는 예뻤다>가 흥미진진한 예고편을 공개하면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과거 무엇 하나 빠지지 않았던 완벽녀 혜진(황정음)은 지독한 생활전선에 뛰어들게 되며 ‘역변의 아이콘’이 되고 만다. 그런 그녀에게 초등학교 시절 첫사랑 지성준(박서준)으로부터 ‘한국에 돌아가니 그때 만나자’라는 연락이 오고, 혜진은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약속장소에 나가지만 실망감만 안고 돌아오는데....

한편 새로 입사한 혜진의 앞날은 그리 평화롭지만은 않았으니, 가는 곳마다 사건사고가 가득! 이런 그녀의 상사로 성준이 오게 되고, 혜진이 자신의 첫사랑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그는 차갑고 사나운 말을 내뱉으며 새로운 악연을 예고하는데....?

완벽녀에서 폭탄녀로 변한 혜진과 그녀의 친구 하리(고준희), 못된 상사로 돌아온 첫사랑 성준과 혜진의 주변에 나타난 미스터리 남자 신혁(최시원)까지 꼬여만 가는 이들의 관계는 어떻게 펼쳐질까?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그녀는 예뻤다>는 9월 16일(수)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iMBC연예 연예뉴스팀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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