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BC 연예

[심쿵의 역사] 나를 잠 못 들게 한 사극 속 남자주인공의 고백법 BEST6


사극 속 남자주인공들은 더 멋있다?

사극 특유의 절제된 표현과 감정은 여성시청자들의 마음을 더욱 설레게 한다. 그 결과 종사관 나으리부터 선비님까지 호칭은 드라마마다 다르지만, 매년 새롭게 등장하는 과거에서 온 판타지적인 인물들이 그 감동을 이어가고 있다. 과연 MBC 사극 속 최고의 '심쿵유발자' 남자주인공은 누구였을까?


▶ <다모> 설거지니 이서진의 화려한 과거~ 아플 때마다 듣고 싶은 그 말!



▶ <해를 품은 달> 아역이지만 오빠라고 부를게요♥ 대세오빠 여진구



▶ <해를 품은 달> 꿈에서라도 한 번쯤은 듣고 싶은 김수현의 어명!



▶ <구가의 서> 이승기, 구미호든 사람이든 상관없어지는 마성의 고백!



▶ <기황후> 모성본능 자극의 최고봉! 지창욱의 순애보



▶ <밤을 걷는 선비> 꿈이어도 좋지만 현실이어서 더 좋은 이준기의 선고백 후키스!




 




iMBC연예 김은별 | 영상 황세현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