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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블록버스터 <마법사의 제자> 7월 15일 전세계 동시 개봉!


<더 록> <아마겟돈> <캐리비안의 해적> 등 셀 수 없이 많은 ‘초’ 강력 액션 블록버스터들을 제작해온 제리 브룩하이머가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하고, <내셔널 트레져> 1, 2편으로 액션 블록버스터의 새로운 트렌드를 선보인 존 터틀타웁 감독이 연출을 맡은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마법사의 제자>가 전 세계 영화 팬들의 뜨거운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올 여름을 강타할 <마법사의 제자>는 할리우드의 마이다스의 손인 제리 브룩하이머가 제작을 맡고, 액션 블록버스터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등 모든 장르의 영화에서 그 장기를 뽐낸 존 터틀타웁 감독이 연출을 맡는 등 할리우드 최고의 블록버스터 대가들이 대 히트를 기록했던 <내셔널 트레져> 1, 2편에 이어 다시 한번 손을 잡은 작품이다. 또한 이미 <내셔널 트레져> 1, 2편으로 제리 브룩하이머와 존 터틀타웁 감독과는 그 인연이 돈독한 니콜라스 케이지가 현대의 뉴욕을 무대로 마법사 역사상 최고로 쿨한 마법사 ‘발타자 블레이크’로 등장해 영화에 대한 기대치를 최고로 올려놓는다. 미국에서만 무려 4억 달러에 육박하는 대 흥행을 기록했던 <내셔널 트레져> 1, 2편에 이어 제리 브룩하이머, 니콜라스 케이지, 존 터틀타웁 블록버스터 3인방은 <마법사의 제자>로 한자리에 뭉쳤다.

현대 과학이 집결된 최첨단의 도시 뉴욕 맨하탄에 환상 속 신화가 되어버린 위대한 마법사 ‘발타자 블레이크(니콜라스 케이지 분)’가 살고 있다. 그의 본업은 사악한 어둠의 마법사 ‘맥심 호바스(알프레드 몰리나 분)’로부터 도시를 지키는 것. 전 세계 어둠의 세력을 모으는 맥심을 물리치기 위해 발타자 역시 평범해 보이지만 엄청난 마법의 잠재력을 지닌 데이브(제이 바루첼 분)를 제자로 거둔다.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인류의 운명을 책임지는 임무를 맡게 된 데이브. 그러나 목숨이 오가는 마법 훈련만으로는 부족했는지 스승인 발타자는 사상 최악 어둠의 마법사 맥심과 지상 최대의 마법 전쟁을 시작한다.

<해리 포터> <반지의 제왕> 등 기존 판타지 블록버스터들이 주로 과거의 공간을 무대로 이야기를 펼쳤다면 <마법사의 제자>는 세계 최고의 대도시인 뉴욕 맨하탄에서 그 놀랍고도 압도적인 마법의 실체를 하나 둘 드러낸다. 극 중 발타자와 맥심의 지상 최대의 마법 전쟁이 실제 현대인들이 살아 숨쉬는 일상 공간들에서 벌어지는데, 그 결과 영화를 보는 관객들로 하여금 최고의 리얼리티를 경험할 수 있게 한다는 것이 <마법사의 제자>의 최고 장점이다. 이런 환상적인 마법의 세상을 창조해내기 위해 할리우드 최고의 CG 장인들이 <마법사의 제자>에 참여했다.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 <아이언 맨 2>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1, 2편 등 할리우드의 내로라하는 블록버스터들의 특수 효과를 담당했던 더블 네거티브와 애슐럼 VFX가 참여한 <마법사의 제자>는 현실과 판타지를 오가는 환상적인 줄거리에 어울리는 최고의 특수 효과를 뽐낸다. 할리우드 최고의 제작진들과 배우들의 참여, 현실과 판타지를 오가는 환상적인 줄거리와 완벽한 CG 등 <마법사의 제자>는 블록버스터 흥행 역사의 신기원을 열 것으로 전망된다.

제리 브룩하이머, 니콜라스 케이지, 존 터틀타웁 등 할리우드 최고의 프로듀서와 배우, 감독이 뭉친 <마법사의 제자>는 오는 7월 15일 전 세계 동시 개봉한다.

iMBC연예 양여주 기자 | 사진제공 SPB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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