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드라마, 배고픈 시청자를 잡아라!”
당신의 눈을 즐겁게 만들 드라마 속 요리사들이 왔다! 최근 ‘먹방’, 직접 요리를 만드는 ‘쿡방’이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보기만 해도 군침이 흐르는 양식부터, 왠지 홍시부터 맛봐야 맛을 제대로 음미할 수 있을 것 같은 한식, 향기로 유혹하는 각종 빵들과 대한민국 시청자들의 명실상부 토크타임을 담당하는 커피까지!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바리스타, 파티쉐, 쉐프, 한식 전문인까지 모여있는 MBC 드라마 속 각양각색 요리사들을 코스별로 만나본다!
▶ 제 1코스. 우선 에피타이저부터 시작해야죠?
식전 ‘브레드 타임’, <내 이름은 김삼순> 속 사랑을 굽는 파티쉐, ‘김삼순(김선아)’
“나의 치유법은 지금처럼 아침이 다가오는 시간에 케이크와 과자를 굽는 것.”
듣기 싫은 ‘노처녀’의 꼬리표를 달기 시작한 나이 스물아홉. 방앗간 집 셋째 딸이자 그리 예쁘지도 않고 자신 있는 것이라곤 대한민국 제일로 맛있는 케이크를 만들 수 있는 그녀, 김삼순이 프렌치 레스토랑 ‘보나뻬띠’에서 상처를 안은 남자 현진헌(현빈)과 사랑을 이뤄나가는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시청자들 사이에서 이른바 MBC의 드라마 르네상스를 이룬 <내 이름은 김삼순>은 2005년 6월 첫 방송을 시작해 7월 말까지 매주 수, 목을 ‘김삼순 열풍’으로 물들였다.
경매로 넘어갈 위기에 처한 집을 구하기 위해 진헌과 ‘계약연애’를 하다가 사랑에 빠져드는 소녀같은 낭만과 아픔 속에서 아스팔트 위 그녀는 민들레처럼 씩씩하고, 언제나 ‘진심’을 담은 행동으로 많은 여성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또한 케이크에 대한 그녀의 열정은 얼마나 뜨겁던가. 빵을 만드는 이스트를 ‘귀엽다’고 적는가 하면, “대한민국에서 제일 맛있는 케이크를 만드는 집”을 만들고 싶은 그녀의 당당한 열정과 사랑은 드라마 속 로코 분위기를 언제나 갓 구운 빵처럼 향기롭게 만들었다.
파티쉐 김삼순?
- 파티쉐 : 제과 제빵 기술자를 말하는 전문 직업.
- 사랑과 진심을 담아 대한민국에서 '제일 맛있는' 케이크 만든다. 보나베띠의 파티쉐가 바뀌면 손님들이 즉각 알아차릴 정도.
- "네 이름은 앞으로 오천만원!", "뻑이 간다, 뻑이 가!" 입은 험하지만 마음은 소녀~
- 이래 보여도 노력파! 그녀의 닳디 닳은 공책에는 '비밀 레시피'가 숨어있다!
▶ 제 2코스. 양식을 선호한다면 이곳으로!
독특한 주방문화를 가진 <파스타> 속 레스토랑 라스페라의 쉐프‘최현욱(이선균)’
“내 주방에 여자는 없다”, “요리에 관해서는 타협하지 않는다.”
부모님 모두 순수 한국인임에도 화끈한 이태리 남자가 따로 없다. 누가 불 다루는 사람 아니랄까봐 요리도, 연애도 불같고 대쪽 같은 성격인 레스토랑 라스페라의 쉐프 최현욱(이선균)이 주방 속 잡조처럼 버티는 귀여운 요리사 서유경(공효진)을 만나며 달콤한 남자로 변해가는 <파스타>.
2010년 1월 첫 방송을 시작해 3월까지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을 달콤+고소+쫄깃한 ‘파스타 앓이’를 만들어냈던 드라마 <파스타>는 무려 공효진, 이선균, 이하늬, 알렉스 등 지금까지 꾸준한 명품 활동을 펼치고 있는 스타들이 대거 출연했다.
“내 주방에 여자는 없다”라며 마초적인 카리스마로 주방을 전두지휘하는 현욱의 고압적인 자세는 극 초반 유경에게는 엄청난 비호감으로 다가왔자만, 이내 시청자도 여주인공도 그의 매력에 흔들흔들. 있는 만큼 있는 척하고, 욕먹는 일도 마다하지 않으며 독설로 키워주니 그의 눈에 제대로 들기만 한다면 이런 쉐프는 대한민국에 둘도 없을 정도.
국내파, 이태리파, 퇴출파(?)까지, 흥미진진한 주방 대결과 그와 유경이 만들어내는 군침 넘어가는 파스타의 비주얼로 인해 그해 요리 지망생들이 대폭 증가! 또한 드라마같은 헛된(?) 로맨스를 꿈꾸며 주방에 입문했다가 훗날 땅을 쳤다는 우스갯소리가 떠돌기도 했다.
쉐프 최현욱?
- "연애불가? 왜!" 그의 고압적인 카리스마가 부르는 직원들의 '칼 있으마' 억압은 적당히!
- 날 때부터 잘난 거 아니었어? 알고보면 밑바닥 생활부터 철저히 쌓았다!
- 굳이 먹어볼 필요가 있나! 면발만 봐도 면이 익었는지 알 수 있는 매의 눈!
- 원래 이런 남자였나? 연애 이후 대한민국을 설레게 만든 '눈코입 키스', 마초남은 어디에?
▶제 3코스. 한식을 선호한다면 잠깐 타임슬립?
왕이 맛보는 진미를 만드는 <대장금> 속 절대미각의 소유자 ‘서장금(이영애)’
“홍시 맛이 나서 홍시라고 하였는데, 왜 홍시냐고 물으시면...”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다르다는 속담을 몸소 표현하면서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던 의녀 장금(이영애). 우리나라의 맛과 멋을 제대로 표현하고 있는 드라마는 <대장금>이 전무후무라 칭해도 손색이 없다.
2003년 9월 방송을 시작해 2004년 3월까지 매주 월, 화요일을 장식했던 MBC 명품 사극으로 아직까지 회자되고 있는 <대장금>은 당시 대한민국 사극의 한류열풍의 주역으로 떠올랐다.
드라마는 지금으로부터 500년전 조선조 중종시대에 활약했던 한 여성, 장금의 삶을 파란만장하게 그려냈다. 기록에 등장하는 수백명의 의녀 중 유일하게 임금의 주치의이자, 보양식의 대가답게 요리에도 뛰어난 재능을 보여 훗날 ‘대장금(大長今)’의 호칭을 부여받는 극적인 인생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극 초중반을 장식하고 있는 장금의 유년시절부터의 수랏간 생활에서 악녀 최상궁(견미리)와 장금의 스승인 한상궁(양미경)의 요리 대결과 장금의 발전하는 요리솜씨는 보는 맛 또한 톡톡! 특히 그녀의 삶을 사랑으로 물들였던 ‘민정호(지진희) 나리’는 장금 뿐만이 아니라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설레게 만들며 '요리와 사랑'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수랏간 나인+의녀 장금?
- 홍시를 홍시맛이라 하여.. 남다른 입맛, 이것이 '절대 미각'?
- 추억을 요리하라! 최상궁과의 요리 대결에서 후식에 담긴 추억을 전하며 '맛과 감동'을 선사했던 지략!
- 힘들어도 의연하게! 숱한 고난 속에서도 끊임없는 도전으로 오른 요리와 의학의 대가!
- 신분제도, 성별도 모두 넘어선 강인한 정신력의 소유자!
▶제 4코스. 식후엔 커피 한잔 어떠세요?
폼생폼사 댄디보이이자 카페 커피프린스의 사장 ‘최한결(공유)’
“네가 남자든 외계인이든 상관 안 해.”
달달하고 쌉싸름한 커피를 원한다면 사랑에 경계 없는 바다같은(?) 사장님이 운영하는 카페로 오세요! 배우 ‘공유’의 이름을 알리며 남녀노소 ‘커프앓이’를 생산했던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2007년 7월 첫 방송을 시작으로 2007년 8월 말까지 방송된 <커피프린스 1호점>은 매주 월, 화요일을 ‘언제 우리 은찬(윤은혜)이가 여자로 돌아가 사랑을 이룰까’ 시청자들을 전전긍긍하게 만들면서 흥미진진한 로맨스를 이어갔다.
특히 남장을 한 윤은혜와 똑똑하고 재치 넘치는 쿨가이 공유의 만남은 그야말로 환상의 궁합을 자랑하며 진정한 사랑을 꿈꾸는 소녀들을 카페로 이끌었다는 후문. 가업은 죽어도 잇기 싫은 그에게 던져진 카페 ‘커피프린스’를 운영하게 된 한결(공유)이 남자가 아니면 일할 수 없다는 조건에 급기야 남장을 한 채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은찬과 사랑을 시작하면서 ‘시선집중’을 만들었다.
처음에는 할머니의 명령에 못이겨 시작한 카페운영, ‘사람이 모이는 곳’ 카페에서 만난 향기로운 인연들과 재기발랄한 사건사고들을 보고 있노라면 절로 발걸음이 카페로 향할 것만 같다.
카페 사장 최한결?
- 대한민국 제일의 카페 사장님 비주얼을 자랑!
- 천상 한량? 일도 사랑도 결국은 이루는 '은근한 뚝심'의 소유자!
- 상대를 사랑한다면 모든 것을 초월할 수 있다는 대서양 같은 마음가짐!
☞ MBC 드라마 속 '악녀의 역사'는? "역대급 4대 악녀를 찾아라!"
☞ MBC 드라마 속 '교복의 역사'는? "시간을 거스른 ★을 찾아라!"
당신의 눈을 즐겁게 만들 드라마 속 요리사들이 왔다! 최근 ‘먹방’, 직접 요리를 만드는 ‘쿡방’이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보기만 해도 군침이 흐르는 양식부터, 왠지 홍시부터 맛봐야 맛을 제대로 음미할 수 있을 것 같은 한식, 향기로 유혹하는 각종 빵들과 대한민국 시청자들의 명실상부 토크타임을 담당하는 커피까지!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바리스타, 파티쉐, 쉐프, 한식 전문인까지 모여있는 MBC 드라마 속 각양각색 요리사들을 코스별로 만나본다!
▶ 제 1코스. 우선 에피타이저부터 시작해야죠?
식전 ‘브레드 타임’, <내 이름은 김삼순> 속 사랑을 굽는 파티쉐, ‘김삼순(김선아)’
“나의 치유법은 지금처럼 아침이 다가오는 시간에 케이크와 과자를 굽는 것.”
듣기 싫은 ‘노처녀’의 꼬리표를 달기 시작한 나이 스물아홉. 방앗간 집 셋째 딸이자 그리 예쁘지도 않고 자신 있는 것이라곤 대한민국 제일로 맛있는 케이크를 만들 수 있는 그녀, 김삼순이 프렌치 레스토랑 ‘보나뻬띠’에서 상처를 안은 남자 현진헌(현빈)과 사랑을 이뤄나가는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시청자들 사이에서 이른바 MBC의 드라마 르네상스를 이룬 <내 이름은 김삼순>은 2005년 6월 첫 방송을 시작해 7월 말까지 매주 수, 목을 ‘김삼순 열풍’으로 물들였다.
경매로 넘어갈 위기에 처한 집을 구하기 위해 진헌과 ‘계약연애’를 하다가 사랑에 빠져드는 소녀같은 낭만과 아픔 속에서 아스팔트 위 그녀는 민들레처럼 씩씩하고, 언제나 ‘진심’을 담은 행동으로 많은 여성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또한 케이크에 대한 그녀의 열정은 얼마나 뜨겁던가. 빵을 만드는 이스트를 ‘귀엽다’고 적는가 하면, “대한민국에서 제일 맛있는 케이크를 만드는 집”을 만들고 싶은 그녀의 당당한 열정과 사랑은 드라마 속 로코 분위기를 언제나 갓 구운 빵처럼 향기롭게 만들었다.
파티쉐 김삼순?
- 파티쉐 : 제과 제빵 기술자를 말하는 전문 직업.
- 사랑과 진심을 담아 대한민국에서 '제일 맛있는' 케이크 만든다. 보나베띠의 파티쉐가 바뀌면 손님들이 즉각 알아차릴 정도.
- "네 이름은 앞으로 오천만원!", "뻑이 간다, 뻑이 가!" 입은 험하지만 마음은 소녀~
- 이래 보여도 노력파! 그녀의 닳디 닳은 공책에는 '비밀 레시피'가 숨어있다!
▶ 제 2코스. 양식을 선호한다면 이곳으로!
독특한 주방문화를 가진 <파스타> 속 레스토랑 라스페라의 쉐프‘최현욱(이선균)’
“내 주방에 여자는 없다”, “요리에 관해서는 타협하지 않는다.”
부모님 모두 순수 한국인임에도 화끈한 이태리 남자가 따로 없다. 누가 불 다루는 사람 아니랄까봐 요리도, 연애도 불같고 대쪽 같은 성격인 레스토랑 라스페라의 쉐프 최현욱(이선균)이 주방 속 잡조처럼 버티는 귀여운 요리사 서유경(공효진)을 만나며 달콤한 남자로 변해가는 <파스타>.
2010년 1월 첫 방송을 시작해 3월까지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을 달콤+고소+쫄깃한 ‘파스타 앓이’를 만들어냈던 드라마 <파스타>는 무려 공효진, 이선균, 이하늬, 알렉스 등 지금까지 꾸준한 명품 활동을 펼치고 있는 스타들이 대거 출연했다.
“내 주방에 여자는 없다”라며 마초적인 카리스마로 주방을 전두지휘하는 현욱의 고압적인 자세는 극 초반 유경에게는 엄청난 비호감으로 다가왔자만, 이내 시청자도 여주인공도 그의 매력에 흔들흔들. 있는 만큼 있는 척하고, 욕먹는 일도 마다하지 않으며 독설로 키워주니 그의 눈에 제대로 들기만 한다면 이런 쉐프는 대한민국에 둘도 없을 정도.
국내파, 이태리파, 퇴출파(?)까지, 흥미진진한 주방 대결과 그와 유경이 만들어내는 군침 넘어가는 파스타의 비주얼로 인해 그해 요리 지망생들이 대폭 증가! 또한 드라마같은 헛된(?) 로맨스를 꿈꾸며 주방에 입문했다가 훗날 땅을 쳤다는 우스갯소리가 떠돌기도 했다.
쉐프 최현욱?
- "연애불가? 왜!" 그의 고압적인 카리스마가 부르는 직원들의 '칼 있으마' 억압은 적당히!
- 날 때부터 잘난 거 아니었어? 알고보면 밑바닥 생활부터 철저히 쌓았다!
- 굳이 먹어볼 필요가 있나! 면발만 봐도 면이 익었는지 알 수 있는 매의 눈!
- 원래 이런 남자였나? 연애 이후 대한민국을 설레게 만든 '눈코입 키스', 마초남은 어디에?
▶제 3코스. 한식을 선호한다면 잠깐 타임슬립?
왕이 맛보는 진미를 만드는 <대장금> 속 절대미각의 소유자 ‘서장금(이영애)’
“홍시 맛이 나서 홍시라고 하였는데, 왜 홍시냐고 물으시면...”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다르다는 속담을 몸소 표현하면서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던 의녀 장금(이영애). 우리나라의 맛과 멋을 제대로 표현하고 있는 드라마는 <대장금>이 전무후무라 칭해도 손색이 없다.
2003년 9월 방송을 시작해 2004년 3월까지 매주 월, 화요일을 장식했던 MBC 명품 사극으로 아직까지 회자되고 있는 <대장금>은 당시 대한민국 사극의 한류열풍의 주역으로 떠올랐다.
드라마는 지금으로부터 500년전 조선조 중종시대에 활약했던 한 여성, 장금의 삶을 파란만장하게 그려냈다. 기록에 등장하는 수백명의 의녀 중 유일하게 임금의 주치의이자, 보양식의 대가답게 요리에도 뛰어난 재능을 보여 훗날 ‘대장금(大長今)’의 호칭을 부여받는 극적인 인생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극 초중반을 장식하고 있는 장금의 유년시절부터의 수랏간 생활에서 악녀 최상궁(견미리)와 장금의 스승인 한상궁(양미경)의 요리 대결과 장금의 발전하는 요리솜씨는 보는 맛 또한 톡톡! 특히 그녀의 삶을 사랑으로 물들였던 ‘민정호(지진희) 나리’는 장금 뿐만이 아니라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설레게 만들며 '요리와 사랑'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수랏간 나인+의녀 장금?
- 홍시를 홍시맛이라 하여.. 남다른 입맛, 이것이 '절대 미각'?
- 추억을 요리하라! 최상궁과의 요리 대결에서 후식에 담긴 추억을 전하며 '맛과 감동'을 선사했던 지략!
- 힘들어도 의연하게! 숱한 고난 속에서도 끊임없는 도전으로 오른 요리와 의학의 대가!
- 신분제도, 성별도 모두 넘어선 강인한 정신력의 소유자!
▶제 4코스. 식후엔 커피 한잔 어떠세요?
폼생폼사 댄디보이이자 카페 커피프린스의 사장 ‘최한결(공유)’
“네가 남자든 외계인이든 상관 안 해.”
달달하고 쌉싸름한 커피를 원한다면 사랑에 경계 없는 바다같은(?) 사장님이 운영하는 카페로 오세요! 배우 ‘공유’의 이름을 알리며 남녀노소 ‘커프앓이’를 생산했던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2007년 7월 첫 방송을 시작으로 2007년 8월 말까지 방송된 <커피프린스 1호점>은 매주 월, 화요일을 ‘언제 우리 은찬(윤은혜)이가 여자로 돌아가 사랑을 이룰까’ 시청자들을 전전긍긍하게 만들면서 흥미진진한 로맨스를 이어갔다.
특히 남장을 한 윤은혜와 똑똑하고 재치 넘치는 쿨가이 공유의 만남은 그야말로 환상의 궁합을 자랑하며 진정한 사랑을 꿈꾸는 소녀들을 카페로 이끌었다는 후문. 가업은 죽어도 잇기 싫은 그에게 던져진 카페 ‘커피프린스’를 운영하게 된 한결(공유)이 남자가 아니면 일할 수 없다는 조건에 급기야 남장을 한 채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은찬과 사랑을 시작하면서 ‘시선집중’을 만들었다.
처음에는 할머니의 명령에 못이겨 시작한 카페운영, ‘사람이 모이는 곳’ 카페에서 만난 향기로운 인연들과 재기발랄한 사건사고들을 보고 있노라면 절로 발걸음이 카페로 향할 것만 같다.
카페 사장 최한결?
- 대한민국 제일의 카페 사장님 비주얼을 자랑!
- 천상 한량? 일도 사랑도 결국은 이루는 '은근한 뚝심'의 소유자!
- 상대를 사랑한다면 모든 것을 초월할 수 있다는 대서양 같은 마음가짐!
☞ MBC 드라마 속 '악녀의 역사'는? "역대급 4대 악녀를 찾아라!"
☞ MBC 드라마 속 '교복의 역사'는? "시간을 거스른 ★을 찾아라!"
iMBC연예 연예뉴스팀 | 사진=MBC, iMBC 현장포토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