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왜 이래요..”
17일(수) 방송되는 MBC 새 일일연속극 <위대한 조강지처> 예고편에서 ‘3인3색’ 고교동창들의 서로 다른 가정사가 펼쳐지면서 눈길을 모으고 있다.
정미(황우슬혜)는 아이를 원하면서 남편 성호(황동주)에게 적극적인 유혹 작전을 펼치지만 성호는 이런 정미의 화끈한 성격이 부담스럽기만 하다.
이어 경순(김지영)은 앞집에 원수같은 지연(강성연)이 사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 나머지 “이사할 집을 다시 알아보겠다”라고 선언해 기철(이종원)을 질색하게 만든다.
한편 지연은 남편 일현(안재모)이 바람을 피우는 것 같다는 의심을 도무지 지울 수가 없는데... 과연 고교동창들의 시끌벅적한 가정사는 어떻게 펼쳐질까? MBC 일일연속극 <위대한 조강지처>는 매주 월~금 저녁 7시 1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연예뉴스팀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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