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티저, 처음이야!"
춤추는 윤세아와 3인의 남자, 예쁜 라이벌까지 '달콤한 꿈'?
<폭풍의 여자> 후속으로 5월 18일(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C 새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이 파격적이고 흥겨운 티저를 공개하면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공개된 티저 예고편 속에는 극중 여주인공 진송아 역으로 변신한 배우 윤세아가 흥겨운 춤을 추자, 남자들이 하나둘 그녀를 향한 호감을 표하는 등 뮤지컬적인 느낌으로 재미를 자아낸다.
이어 송아의 친구인 세나(김민경)가 등장, 팜므파탈의 매력을 드러내며 유혹의 손짓을 펼치자 남자들이 줄줄이 이탈하고, 이를 도끼눈으로 바라보는 송아의 모습이 그려져 두 사람이 앞으로 라이벌 구도를 펼칠 것임을 예고했다.
또한 이 모든 것이 송아의 꿈이었고, 잠이 깬 송아가 사과를 들고 있어 과연 그녀가 어떤 ‘이브’를 연기할 것인지 궁금증을 모은다.
한편 MBC 새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은 친구의 배신으로 모든 것을 빼앗긴 한 여자가 역경을 이겨내고 잃어버린 것을 되찾는 고난 운명 극복기를 그린 드라마로, 5월 18일(월) 오전 7시50분 첫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화면캡쳐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