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세아씨~ 긴장하세요! ‘독을 품은 꽃’ 김민경 등장!
5월 18일(월) 첫 방송을 앞둔 MBC 새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 속 팜므파탈녀 ‘강세나’ 역할의 배우 김민경이 ‘돌직구 소개’로 눈길을 모았다.
포스터 촬영 현장에서 만난 배우 김민경! 화사한 자태와 달리 그녀는 자신의 역할에 대해 “극중 송아(윤세아)의 친구이지만 자격지심이 있는 캐릭터다”라며 “송아를 향해 복수를 다짐하면서 진송아를 다 부숴버리는(?) 역할이다”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그저 ‘근본없는 악녀’는 아니라는 것이 김민경의 설명이다. 김민경은 “내가 생각했을 때, 세나는 악해질 수밖에 없는 이유가 분명히 있다. 그것을 조금이라도 극중에 표현해서 가지고 가는 것이 저의 목표다”라고 말해 보다 탄탄한 악역 캐릭터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과연 앞으로 김민경이 어떤 악녀연기를 선보이게 될까?
MBC 새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은 친구의 배신으로 모든 것을 빼앗긴 한 여자가 역경을 이겨내고 잃어버린 것을 되찾는 고난 운명 극복기를 그린 드라마로, 아침 7시 50분에 방송된다.
☞ MBC <이브의 사랑> 배우들이 직접 소개하는 캐릭터!
iMBC연예 편집팀 | 화면캡쳐 i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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