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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거나 미치거나 리뷰] 임주환, 숨겨왔던 야욕 드러내 “해독제 내 손에”


임주환이 황제 등극을 위한 야욕을 드러내고 말았다.

3월 9일 방송된 MBC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왕욱(임주환)은 여원(이하늬)의 해독제를 훔치고 시치미를 뗐다.

신율의 위협에 난감해진 여원은 해독제를 찾지만 뜻밖에도 어디론가 사라져 행방을 알 수 없었다. 여원은 침착하게 마음을 가라앉힌 뒤 범인이 왕욱이라고 단정짓고 그를 찾아간다.


그러나 “해독제, 네가 가져갔냐”는 여원의 물음에 왕욱은 “해독제라니”라고 잡아뗀다. 여원은 “정말 많이 변했구나”라고 놀라지만 “하긴 너에게도 나와 같은 황주가의 피가 흐르고 있지”라고 담담하게 받아들인다.

여원은 일어나면서 “강력한 무기는 가장 효과적인 순간에 단 한번 사용하는 것이다”라고 충고하고, 왕욱은 “이 해독제는 가장 효과적인 순간에 단 한번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누님의 말처럼”이라며 야릇한 미소를 떠올린다.

점잖고 듬직한 모습을 보여온 임주환의 충격적인 변신! 그는 정말 이렇게 해서 황제가 될 수 있을까. MBC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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