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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맛 살려주는 남은 술 사용법!


술은 요리에도 많이 사용되는데 음식마다 어울리는 양념이 있는 것처럼 재료나 조리법에
따라 궁합이 맞는 술도 따로 있다는데 음식 맛을 살려주는 술 사용법을 알아보자.


음식 맛 살려주는 남은 술 사용법!




술의 알코올성분은 식재료의 잡내를 잡아 주고 음식의 맛과 향, 감칠맛을 더해주는데
해산물 비린내와 고기 누린내 제거에는 소주가 효과적이다.



소주는 고기의 육질을 연하게 만들어 보쌈이나 수육 같은 고기요리에 자주 이용된다.



단 알코올 도수가 18%가 넘는 소주일 경우에는 조금만 사용해야 된다.



튀김 반죽을 만들 때는 맥주를 넣는 것이 좋은데 물 대신 차가운 맥주를 사용하면
더 바삭 한 튀김을 맛볼 수 있다.



또 쌀로 빚어 걸러낸 청주는 단맛이 적고 깔끔해 한식에 사용하는 게 좋다.



청주에 당분과 조미료를 더한 맛술은 재료의 윤기와 광택을 더해준다.



뿐만 아니라 청주는 은은한 단맛으로 음식에 풍미를 더해 한식이나 일식에 주로 사용되는데
너무 많이 넣으면 음식이 달아 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 된다.

술 버리지 말고 요리에 사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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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9

iMBC연예 TV속정보 | 화면캡처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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