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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 요리법부터 보관법까지 모두 공개한다!


신선한 달걀을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이색 레시피와 마지막 껍질 한 조각도 완벽하게
사용하는 방법까지 달걀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보자.


달걀 요리법부터 보관법까지 모두 공개한다!




369만 기억하면 쉽고 완벽하게 반숙과 완숙 삶은 달걀을 만들 수 있다는데 3분, 6분,
9분, 12분에 맞춰서 달걀을 삶아주면 반숙과 완숙을 조절할 수 있다.



달걀 껍데기 쉽게 까는 방법도 있는데 먼저 달걀 껍데기의 양쪽 끝 부분을 깬 다음 깬
부분을 힘껏 불어주면 달걀만 쏙 빠져 나온다.



달걀말이를 할 때 달걀을 깨지 않고 여러 개를 한 번에 섞을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먼저 셔츠의 팔 부분에 달걀을 넣고 양 옆을 고무줄로 묶어준다.



셔츠를 돌렸다가 양 끝을 잡아당기기를 반복해주면 흰자와 노른자가 섞인 달걀로 변신한다.



달걀노른자만 건져내는 비법도 있는데 우선 페트병을 준비한 뒤 페트병을 누른 다음
병 입구를 노른자에 대고 손을 풀어주면 페트병의 압력 차이 때문에 노른자가 빨려 들어간다.



신선도에 민감한 달걀을 제대로 보관하는 방법이 있는데 우선 달걀의 양 끝 중에서 뭉툭한
부분에 공기주머니인 기실이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을 위쪽으로 보관하는 것이 좋다.



달걀을 씻어서 보관하면 외부 오염물질로부터 달걀을 보호해주는 큐티클 층이 훼손돼
신선도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간편하고 이색적인 달걀 레시피가 있는데 먼저 채소와 방울토마토를 볶은 다음, 달걀과 함께
스크램블을 만들어준다.



구운 또띠아 위에 토마토 소스와 피자 치즈, 스크램블을 얹어준 다음 치즈가 녹을 때 까지
약 불에 구워주면 스크램블 토르티야 피자가 완성된다.



달걀 유부 장조림도 만들 수 있다는데 먼저 데친 유부 속에 달걀을 넣고 미나리로 묶어준 다음
마늘, 고추를 넣은 간장과 함께 끓이면서 졸여주면 완성된다.

더 신선하고 맛있는 달걀로 맛과 건강 모두 잡아보자!


iMBC연예 TV속정보 | 화면캡처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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