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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리뷰> “추워 죽겠어요, 살려주세요~” 강남의 동파 대비 S.O.S!




강남이 동파 대비를 위해 사방에 도움을 요청했다. 1월 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강남은 지난해의 악몽에서 벗어나기 위해 동파 대비법을 연구했다.

강남은 지난해 겨울 보일러가 고장나고 수도가 터져 고생한 기억을 떠올리며 미리 점검에 나섰다. 보일러 회사에 상담전화를 한 강남은 “주택인데 추워 죽겠어요. 보일러를 틀면 돈이 많이 들어가요. 부분만 하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2층 물이 터졌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라고 물어보면서 “살려주세요”라는 절박한 모습까지 보인다.

상담사의 조언대로 점검을 요청한 강남은 “고객님 성함은”이라는 물음에 “강남이에요. 모르시죠?”라고 자신을 드러(!)낸다. 뜻밖에도 상담사는 “알 거 같습니다”라는 답으로 강남을 기분좋게 하고, 강남은 기사가 점검하러 나오기까지 미리 동파 대비법을 연구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광규의 새해맞이, 이태곤과 육중완의 생일상차림이 전파를 탔다.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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