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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의 14kg 다이어트 비결은? 무조건 굶는다?!


최근 드라마 <선덕여왕> 성공에 힘입어 다시 한 번 영화 <폭풍전야>로 여심 잡기에 나선 김남길이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해 화제다.

영화 <폭풍전야> 홍보차 상대 배우 황우슬혜와 함께 지난 29일 MBC <기분 좋은 날> '연예 플러스' 코너에 출연한 김남길은 "이번 영화의 역할을 위해 14kg를 감량하게 되었다"라고 말문을 연 뒤 "단기간 촉박하게 체중을 감량해야 했기 때문에 무조건 저녁을 안 먹었다. 무식하게 뺐다"며 단순 무식한(?) 다이어트 비법을 털어놨다. 이어 그는 "영화 촬영 중에도 못 먹는 경우가 많다 보니 촬영이 없는 날에는 고생하는 스탭들과 함께 감독 몰래 제주 시내에 나와 온종일 모든 음식을 마구 먹었다. 그리고 다음 날 배탈 설사로 다시 체중을 감량했다"라고 특유의 입담을 과시하며 웃지 못할 비화를 소개하기도 했다.

한편, 올해 군입대를 앞두고 있는 김남길은 "2년간의 공익근무 생활이 굉장히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그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내가 얼마만큼 성장해 돌아올 수 있느냐가 결정될 것 같다"라며 군입대를 아쉬워하는 팬들에게 "잘 지켜봐 달라"라는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

iMBC연예 TV속정보 | 영상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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