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 이영유가 22일 첫 방송을 시작한 MBC 일일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전작인 <지붕 뚫고 하이킥>의 아역배우 진지희가 ‘악당 해리’ 캐릭터로 ‘빵꾸똥꾸’라는 유행어를 낳으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만큼 후속작 <볼수록 애교만점>이 방송되기 전부터 이영유에게 많은 관심이 모였다.
이에 이영유는 22일 첫 회 방송에서 운명적 사랑 만들기에 도전, 의외의 방식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티격태격하던 같은 반 친구 김준(채상우 분)에게 마음이 흔들린 유나는 준이에게 달려가 떡 한 접시를 전하며 머릿속으로 생각한다. ‘사랑이란 그를 향해 아무리 빨리 달려도 느리게만 느껴지는 것’이라고 느낀다. 방송이 끝난 후 시청자들은 “유나의 내레이션에 대 공감” “유나랑 준이의 풋풋한 사랑 이야기가 기대된다!” 등 사랑을 이야기하는 조숙한 10살 한유나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은 개성이 뚜렷한 세 자매가 만들어가는 가족 중심의 사랑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으로 교육, 육아, 재테크, 외모 등 30~50대 여성 시청자들의 다양한 관심사를 유쾌하게 그려내어 공감대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붕 뚫고 하이킥> 후속으로 방송되는 MBC 일일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7시 4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강은경 인턴기자 | 사진제공 키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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