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BC 연예

남은 국물 이렇게 활용해보자! top 5


조금만 신경 쓰면 음식쓰레기에 불과했던 국물이 화려한 식재료가 된다는데 끓이고
남은 물로 활용할 수 있는 별별 국물에 대한 정보와 신선함을 유지하는 보관법까지 알아보자.


남은 국물 이렇게 활용해보자! top 5




한국인이 사랑하는 발효음식 김치의 남은 김칫국물은 페트병과 유리병만 있으면
김치 국물을 맛있게 활용할 수 있다는데 먼저 김칫국물을 채에 걸러서 페트병에 담아준다.



시간이 지나면 침전물과 맑은 물로 층이 나눠지는데 가라앉은 부분 말고 맑게 걸러진
물을 사용해면 되는데 맑은 유리병에 맑은 물을 따라주면 김치식초가 완성된다.



완성된 김치식초는 덜 익은 김치로 김치찌개를 만들 때 한 숟갈 넣어주거나 음식
갈변하는데 방지해준다.



간장게장 국물도 활용법도 있는데 우선 간장게장 국물에 사과, 양파, 파, 마늘, 고추를 넣고
끓여주기만 하면 마법의 양념으로 완성되는데 양념이 필요한 음식에 다양하게 활용하면 된다.



남은 국물도 오래 보관하는 비법이 있는데 찌개를 한 번 끓인 후 다 먹은 우유팩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면 다시 사용할 때 보다 깔끔하고 간편하게 재사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국 따로 건더기 따로 보관하면 되는데 각각 냉장고와 냉동실에 보관했다가
먹으면 새로 끓인 국처럼 먹을 수 있다.



간편하고 손쉽게 먹는 통조림의 남은 국물 활용법이 무궁무진하다는데 먼저 새까맣게
타버린 냄비는 과일 통조림 속 과일을 빼준다.



물과 과일 통조림 액 5:1 비율로 탄 냄비에 넣고 15분 정도 끓인 뒤 수세미로 닦아주면
냄비가 깨끗해진다.



간편하고 맛있는 참치 통조림 기름으로 맛있는 요리를 만들 수 있는데 참치기름에는
참치 맛과 향이 녹아있어 김치찌개나 야채볶음을 할 때 사용하면 더 깊은 맛을 낼 수 있다.



참치 통조림에는 콜레스테롤 성분이 없고 불포화지방산 함량이 높아 먹었을 경우 형행
개선 효과가 있다.



잘 낫지 않는 잇몸병은 옥수수를 삶고 남은 물로 입을 헹구면 잇몸 질환을 개선하고
치통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되는 성분이 있다.



우엉 끓인 물은 악취제거와 세균 효과에 좋다는데 먼저 우엉 끓인 물을 분무기에 담아
악취 나는 곳에 뿌려주면 된다.

남은국물로 다양하게 활용해보자.



iMBC연예 TV속정보 | 화면캡처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