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우가 ‘귀신 보는 풍류왕자’ 이린으로 완벽 변신, 강렬한 첫 등장을 한다.
첫 방송부터 시청률 1위로 월화극을 평정하며 위엄을 드러낸 MBC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 측은 3회부터 본격적으로 등장하는 주인공 이린 역을 맡은 정일우의 스틸을 공개했다.
1-2회에서 그의 신비롭고 안타까운 과거사가 드러난 가운데, 장성한 이린의 등장과 함께 본격적인 <야경꾼 일지>의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어서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일우는 귀신에 쫓기는 듯 다급한 모습과 기생을 유혹하는 매력남으로 반전성격을 예고해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정일우의 강렬한 첫 등장 소식에 네티즌은 “장성한 이린의 반전 매력에 빠져드는 중~”, “비주얼 보소~ 멋진 왕자님 덕에 눈이 호강하겠는데~”, “내가 다 유혹당하는 거 같아~ 심쿵 등 기대 섞인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으로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차연송 | 사진제공=래몽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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