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 4인방이 정일우-정윤호-고성희-서예지-김흥수와 바통터치를 한다.
첫 방송부터 시청률 1위로 월화극을 평정하며 위엄을 드러낸 MBC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에 드디어 성인배우들이 모습을 드러낸다.
11일(월) 방송되는 3회부터는 이린 역의 김휘수와 정일우, 도하 역의 이채미와 고성희, 수련 역의 강주은과 서예지, 기산군역의 이태우와 김흥수는 바통 터치하며 어린 시절과 달라진 모습을 드러낸다.
정일우가 맡은 이린은 사가로 출궁한 후 조선 최고 패셔니스타이자 풍류를 즐길 줄 아는 ‘풍류왕자’로 성장해 어린 시절과 사뭇 다른 매력을 발산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무석 역의 정윤호가 늠름한 자태를 뽐내며 충성심 강하고 의리 있는 무관으로 등장할 채비를 마쳤다.
고성희는 어린 시절의 도하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발랄함과 천방지축의 면모를 뽐낼 것을 예고 했고, 수련 역의 서예지는 한결 같은 ‘이린 바라기’의 모습을 드러낸다. 이들의 등장예고에 온라인 역시 들썩이고 있다.
제작사 측은 “3회부터 본격적으로 극을 이끌어갈 성인배우들이 등장한다. 정일우-정윤호-고성희-서예지-김흥수는 아역배우들이 호연을 접한 후 더욱 더 열심히 하고자 하는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며 “3회부터는 성인배우들이 만들어가는 청춘 로맨스와 귀신 잡는 ‘야경꾼’들의 이야기가 가속화 될 예정이니 꼭 시청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MBC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는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차연송 | MBC, 인물변화도 성장편 - 온라인 커뮤니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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