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수)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빽가, 심진화가 출연했다.
이날 심진화는 "우리 부부가 나온 옛날 영상들을 요즘 MZ들이 알콩달콩해서 좋아한다고 하더라. 난리가 났다"라며 "우리가 결혼 14년 차인데 남편 김원효가 한결같아서 고맙다"라며 웃었다.
이어 심진화는 "어제 김민경, 박소영을 만났다. 모임 자리에 갔는데 들어가기 전에 뽀뽀를 해서 김원효 입술 밑에 립스틱이 너무 번져있었다. 아직도 사이가 좋다"라고 자랑했다.
"심진화, 김원효는 개그계 박보검, 아이유"라는 청취자 댓글에 심진화는 "이거 읽어달라"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에 박명수는 "박보검, 아이유는 함부로 쓰면 안 된다"라고 말하자, 심진화는 "요즘 '폭싹 속았수다' 속 부부를 말하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매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KBS 쿨FM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KBS 라디오 콩'을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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