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우어데이즈(현빈, 윤, 연우, 진혁, 시윤)는 오늘(2일) 데뷔 1주년을 맞아 축전을 공개했다. 지난해 4월 2일 싱글 1집 'NOWADAYS'(나우어데이즈)로 데뷔한 나우어데이즈는 디지털 싱글 'Rainy day (비가 오는 날엔 (2024 Remake ver.))', 싱글 2집 ‘NOWHERE'(노웨어), 디지털 싱글 '렛츠기릿 (Let's get it)'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나우어데이즈는 앨범을 발매할 때마다 뛰어난 기량을 보여줬다. 특히 ‘NOWHERE'(노웨어)는 데뷔 앨범에 비해 두 배가량에 달하는 판매고를 올리며 라이징 보이그룹다운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후 '2024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에서 'IS 루키' 상을 받은 것을 시작으로 '32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4' 블루밍 스타상을 수상하며 대세 신인으로 자리매김했고 '제39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는 잠재력 있는 신인들의 무대인 '골든 초이스'의 주인공으로 맹활약을 펼쳤다.
나우어데이즈는 데뷔 1주년을 맞아 이날 오전 11시 디어유 버블(DearU bubble) 채널을 오픈해 팬들과 더욱 폭넓게 소통한다. 이와 함께 지난 한 해 동안 눈부신 활약을 펼친 나우어데이즈는 2025년 특색 있는 음악과 열정을 바탕으로 도약에 나선다.
[다음은 나우어데이즈의 데뷔 1주년 기념 일문일답.]
Q. 데뷔 1주년을 맞은 소감이 궁금합니다.
현빈: 데뷔 1주년이 믿기지 않고 함께한 멤버들과 데이앤에게 감사할 따름입니다.
윤: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데이앤과 좋은 추억 만들고 싶습니다.
연우: 벌써 일 년이란 시간이 흘렀다는 것이 신기하고, 많은 분께 사랑받아서 행복합니다.
진혁: 좋은 추억을 쌓아 너무 행복했던 일 년이었습니다.
시윤: 일 년 동안 잊지 못할 추억을 많이 만든 것 같아서 뿌듯합니다.
Q.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 혹은 순간은 언제일까요?
현빈: 나우어데이즈로서 첫 음악방송 무대를 했을 때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윤: 첫 음악방송 날입니다. 처음 방송 출연을 앞두고 긴장도 많이 하고 설레기도 했습니다.
연우: 데뷔 쇼케이스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오랫동안 꿈꿔왔던 무대에 처음으로 발을 딛는 순간이었습니다.
진혁: 일본과 마카오에서 진행한 미니 라이브에서 데이앤으로 가득 찬 공연장을 본 순간입니다.
시윤: 데뷔 후 데이앤을 처음 만난 날과 신인상을 받았을 때입니다.
Q. 지난 1년 동안 이룬 나우어데이즈만의 음악 세계는 무엇일까요?
현빈: 한 번 들으면 나우어데이즈에게 빠질 수밖에 없는 음악.
윤: 데이앤에게 위로와 감동을 주는 음악. 앞으로도 지치지 않고 여러분께 힘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연우: 항상 멤버들과 우리의 음악으로 많은 분들께 좋은 에너지와 영향을 드리자고 얘기하는데,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던 것 같습니다.
진혁: 각양각색의 음악을 들려드리려고 노력했습니다.
시윤: 나우어데이즈만의 다양한 콘셉트들의 곡을 선보였습니다.
Q. 나우어데이즈가 올해 이루고 싶은 꿈이나 목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현빈: 단독 콘서트 개최가 올해 목표입니다.
윤: 열심히 노력해 음악방송 1위를 하고 싶습니다.
연우: 항상 우리를 응원해 주고 진심으로 사랑해 주시는 데이앤들에게 음악방송 1위를 안겨주고 싶습니다.
진혁: 올해는 데이앤과 더 많이 만나고, 시상식 무대에도 다시 올라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시윤: 음악방송에서 1위를 해보고 싶고, 작년보다 더 많은 데이앤을 만나고 싶습니다.
Q. 일 년 동안 함께 달려온 멤버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현빈: 일 년 동안 정말 고생 많았고 이제 시작이니까 앞으로도 열심히 해서 좋은 추억 많이 만들자!
윤: 부족한 나와 함께해 줘서 고맙고, 도와준 만큼 나도 베풀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할게. 많이 고맙고 사랑합니다. 영원하자!
연우: 열심히 달려온 만큼 앞으로도 함께하는 나우어데이즈가 돼보자! 몸과 마음 건강히.
진혁: 일 년 동안 고생했고 앞으로도 다 같이 더 많은 것들을 함께 해보자!
시윤: 더 열심히 해서 작년보다 좋은 성적 거두자. 파이팅!
Q. 마지막으로 언제나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는 데이앤에게 전하는 말도 부탁드려요.
현빈: 데이앤, 일 년이란 시간이 넘도록 저희 나우어데이즈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해요. 이 은혜 잊지 않고 멋진 무대로 보답할게요!
윤: 항상 응원해 주고 사랑해 주는 우리 데이앤! 벌써 나우어데이즈가 한 살이 됐네요. 우리에겐 지난 시간보다 같이 보낼 시간이 훨씬 기니까 더 사랑해 봐요.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는 나우어데이즈가 될게요!
연우: 데이앤! 항상 아낌없이 사랑해 줘서 고마워요. 무대 위에서 빛날 수 있게 해줘서 감사합니다. 더 좋은 무대로 보답하겠습니다!
진혁: 일 년 동안 함께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 더 행복할 수 있도록 2025년도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언제나 감사드리고 많이 사랑합니다.
시윤: 항상 나우어데이즈를 믿고 응원해 주는 우리 데이앤! 함께해 줘서 너무 고맙고 앞으로도 멋진 모습 많이 보여줄 테니까 오랫동안 함께 행복한 추억 만들어요!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큐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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