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1일(화) 방송된 SBS Plus·E채널 '솔로라서'에는 배우 박은혜가 출연했다.
이날 박은혜는 "별거까지 하면 9년 차 솔로"라고 밝히며 "도장 찍은 것은 몇 년 후고 기사는 더 뒤에 나갔다"고 말했다.
박은혜는 "제가 겪어보니까 내가 내 일을 평생 못 할 수도 있다는 결심을 가지고 이혼을 하게 되는 것 같다. 내 모든 일이 끝날 줄 알았다. 아예 아무도 안 찾아주고 드라마고 예능이고 아무것도 할 수 없겠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헤어지고 싶었던 것 같다"고 하며 "이혼 기사가 나면 나는 끝난다고 생각했다. 착한 이미지라 이혼을 하면 사람들이 실망할 것 같았다"고 털어놨다.
한편 SBS Plus·E채널 '솔로라서'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SBS Plus, E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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