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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주씨' 최정윤, 심이영 향한 송창의 마음 부정 "불쌍해서 그런 것"

기사입력2025-04-01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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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윤이 송창의의 마음을 부정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4월 1일(화) 방송된 MBC '친절한 선주씨'에서는 김소우(송창의 분)가 다시 다가오려는 진상아(최정윤 분)의 마음을 거절했다.

이날 진상아는 김소우에게 "당신피선주 좋아하는 거, 불쌍한 사람 보면 그냥 못 지나치는 그런 마음이지?"고 하며 "걘 가진 게 없고 잘난 것도 없다. 당신도 동병상련이라고 했었는데 그게 불쌍한 게 아니면 뭐냐"고 했다.

이어 진상아는 "그게 아니면 날 좋아하던 당신이 그렇게 눈이 낮아졌을 리 없다"며 피선주(심이영 분)를 향한 김소우의 마음을 부정했다.


이에 김소우는 "당신도 빛났던 때가 있었다. 그러니 내가 설렜었고. 다정하고 행복한 가정 당신이랑 이룰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그게 불가능한 사람이란 걸 너무 늦게 알았다. 이런 얘기가 무슨 소용이냐. 당신에 대해서 다 잊었으니까 당신도 다 잊고 잘 살아"라고 했고 진상아는 "나 결혼하는데 할 말이 그거야? 진짜 아무렇지도 않아?"라고 물었다.

그러자 김소우는 "그 결혼도 어떤 마음으로 하는 건진 잘 모르겠는데 축하해"라고 하고 자리를 떴고 진상아는 착잡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MBC '친절한 선주씨'는 매주 월-금 오후 7시 5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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