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희준은 "남규를 연기했다. 영화도 빨리 개봉했지만 촬영도 진짜 빨리 했다. 영화를 개봉할수 있어서 감사드린다"며 개봉 소감을 밝혔다.
오희준은 "감독님과 밥을 두번이나 먹었는데 대본을 보여주지 않고 제 이야기를 했었다. 영화를 보며 제 이야기인지 영화인지 구분이 잘 안되더라"며 현실성 있는 영화였다고 했다.
오희준은 "AI에 대해 생각하면서 너무 무서워지더라. 연기를 많이 해야 하는데, 연기도 AI가 대신하는게 아닌가 싶어 걱정된다"라며 AI의 잔화를 걱정했다.
오희준은 "영화가 점점 귀해진다. 우리 영화로 인해 영화가 한발 더 내딛을수 있으면 좋겠다"며 바램을 드러냈다.
영화 '귀신들'은 가까운 미래, 대한민국에서 인간을 형상화한 AI들이 인간과 공존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4월 9일 개봉한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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