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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주씨' 심이영, 사표 던졌다 "고소 당할 걱정이나 해"

기사입력2025-03-31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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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이영이 진건축을 떠났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31일 방송된 MBC '친절한 선주씨'에서는 김소우(송창의 분)가 진상아(최정윤 분)의 악행을 밝혀냈다.

이날 진상아는 피선주에게 "네 실수 때문에 엉뚱한 대리석을 10억 원어치나 주문했다. 한성에 가서 무릎을 꿇든 대리석 공장을 찾아가 무르든 그 돈을 마련하든 해결해라"고 하며 회사가 입은 피해에 대한 손해를 청구하겠다고 했다.

김소우는 진상아에게 "피선주 씨 폴더에서 파일이 수정된 시간을 확인했다"고 하며 그 시각 사무실에 있던 사람은 진상아 뿐이라고 폭로했다. 진상아가 시치미를 떼자 김소우는 "경찰에 의뢰해서 더 자세하게 알아봐 달라고 할까?"라고 하자 이를 지켜보던 피선주는 "내가 계속 여기에 있으면 회사 말아먹겠다. 내가 다니던 회사 망하게 할 수 없어서 나가줄게"라며 사표를 냈다.


이에 진상아가 "네 앞가림이나 잘해. 너 이제 백수야. 실업급여도 못 받을 것"이라고 엄포를 놓자 피선주는 "너는 그런 걱정 하지 말고 회사에서 손해난 거 고소니 뭐니 다 한다며. 그 고소들 네가 다 당할 텐데 그 걱정이나 해. 너네 아버지랑 싸울지 싹싹 빌지 한성에 가선 뭐라고 할지 고민 좀 해야겠다"고 했다.

한편 MBC '친절한 선주씨'는 매주 월-금 오후 7시 5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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