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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지드래곤, SM에 있었다면 지금이랑 달랐을 것" (굿데이)

기사입력2025-03-30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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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이 SM에 들어가게 된 이유를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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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방송된 MBC '굿데이'에서는 지드래곤이 SM에 들어가게 된 이유와 나오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날 데프콘은 ‘굿데이’를 찾은 에스파에게 "지용이를 어려워할 필요가 없는 게 지용이가 SM의 피가 있다"고 했다.

윈터가 "연습생이시지 않았냐"고 하자 지드래곤은 "8살 정도부터 5년 있었다"고 했다.


정형돈이 "동기가 유영진 선배라며"라고 놀리자 웃음이 터진 지드래곤은 SM에 들어가게 된 이유를 "가족들끼리 리조트에 갔는데 춤 경연대회가 있었다. 사회를 이수만 선생님이 보셨는데 거기서 캐스팅이 됐다"고 설명했다.

지드래곤은 "자리를 잘 못 찾고 있다가 랩을 배우게 되면서 나왔다"고 덧붙였다.

이에 데프콘이 에스파에게 "SM에 지드래곤이 계속 선배로 있었으면 어떨 것 같냐"고 하자 에스파는 "지금과는 달랐을 것 같다"고 답했다.

이때 닝닝이 "SM은 약간 정상적인"이라고 하자 정형돈은 폭소했고, 닝닝은 "SM은 약간 정석적인 스타일"이라고 정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굿데이'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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