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금)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589회에서는 샤이니 키의 ‘셀프 입주 파티’, 이주승의 ‘숲속의 건성남’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키는 “이사 온 지 한 달 조금 안 됐다”라며 한강뷰가 돋보이는 새집을 공개했다. 전현무는 “차 막히는 거 다 보이겠다”라며 부러워했다. 키는 “집주인분이 살던 그대로 들어왔다. 이전 집보다 훨씬 좁다. 처음부터 잘 정리하고 살자고 마음먹었다”라고 밝혔다. 박나래는 “보기에는 예전보다 훨씬 넓어 보여”라며 놀랐다.


이어 키는 모닝커피를 들고 13세 반려견 꼼데, 가르송과 함께 2층 테라스로 향했다. 그는 강아지들이 뛰놀 수 있는 테라스가 중요하다며 새집 선택 기준에 대해 말했다. 키는 탁 트인 전망이 일품인 테라스에서 반려견들이 뛰어노는 모습을 보며 “어떤 할아버지가 이렇게 건강해”라며 흐뭇해했다. 박나래는 “나라도 네 발로 뛰어다니고 싶다”라며 키의 새집에 감탄했다. 안재현도 “집이 안정적이라 위압감이 없다”라고 말했다.
한편 다음 이야기로 정재광의 ‘걸어서 서울 한 바퀴’, 기안84의 ‘제주도 봄에 홀딱 속았수다’ 편이 예고돼 기대감을 높였다. 리얼한 싱글 라이프로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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