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윤경이 28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린 영화 ‘파란’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파란’은 뒤바뀐 가해자의 아들과 피해자의 딸, 가족의 죄로 죽지 못해 살던 두 사람이 진심으로 살고 싶어진 뜻밖의 동행을 그린 감성 미스터리. 오는 4월 9일 개봉 예정.